AI, 생명체 설계의 첫 단추를 꿰다
원본 영상 0:31최근 인공지능이 바이러스의 전체 유전체를 설계하고 실제 증식하는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은 "인공지능이 단백질이나 유전자 하나가 아니라 실제로 증식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전체 유전체 그니까 유전 정보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는 연구가 나온 건데요"라며 이번 연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는 AI가 단순한 유전자 조작을 넘어 생명체의 근본적인 설계 과정에 참여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