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학습용과 추론용 8세대 TPU 이원화
구글이 자체 칩을 8세대까지 고도화했음에도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루빈 시스템 도입을 지속한다. 단순 성능 비교를 넘어 워크로드 최적화와 시스템 연계가 핵심인 이번 전략에 따라 학습용인 TPU 8t와 추론·강화학습용인 TPU 8i로 구성된 8세대 TPU가 공개됐다.
자체 칩 기술을 8세대까지 고도화했음에도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루빈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칩 성능 비교를 넘어 워크로드 최적화와 시스템 연계가 AI 인프라의 핵심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