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 지표, 금융 서비스 비중 조정으로 하락 가능성 제기
원본 영상 5:26미국 소비자 물가 지표 산정 방식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특히 금융 서비스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다음 달 물가 지표 발표부터 이 비중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물가 지표의 하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박근형 부장은 "다음의 PC 물가 발표 때에는 기준을 바꾼다고 하죠. 이 부분이 크게 작용을 했는데 이게 한 40% 정도 들어간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너무 크게 잡힙니다. 비중을 아마 조정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