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반미 노선 택하고 유럽과 연합
마이클 심은 "캐나다는 지금 반미로 돌아서면서 유럽과 손을 잡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썩은 동아줄을 잡는 행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캐나다는 유럽과의 경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외 정책을 전환하는 모습이다.
캐나다가 반미 노선을 택하며 유럽과 연합하고, 베네수엘라는 친미 노선으로 돌아서며 영국 내 금 보유고를 미국으로 이전한다.
마이클 심은 "캐나다는 지금 반미로 돌아서면서 유럽과 손을 잡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썩은 동아줄을 잡는 행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캐나다는 유럽과의 경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외 정책을 전환하는 모습이다.
마이클 심은 "영란은행의 깊숙히 지하에 박혀 있었던 베네주엘라 금을 빼서 뉴욕에 미국 연방은행에 예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는 베네수엘라가 친미 정권으로 체제 변화를 겪으면서 대외 정책 기조를 미국 중심으로 전환하는 조치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대유럽 무역 제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I think it's laughable... I will put very serious or stop trading with Europe"이라고 말하며, 캐나다가 유럽과 밀착할 경우 경제적 보복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나다를 신뢰할 수 없는 무역 파트너로 규정하며,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경한 통상 정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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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영국 법원에 계류 중인 베네수엘라 금 반환 문제와 함께 미국 중심의 경제 정책 협력 강화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베네수엘라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는 국가별 경제 행태를 "US innovates, China replicates, Europe regulates"라고 평가하며 각 대륙의 특징을 명확히 구분했다. 미국은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반면, 중국은 미국의 기술을 모방하고 복제하는 데 집중한다고 분석했다. 반면 유럽은 과도한 법적·제도적 규제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저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드라기의 이러한 평가는 각국의 경제 정책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제공한다.
마이클 심은 "캐나다가 너무 비협조적이에요. 뭐냐면 마약과 이민 정책에 대해서 너무 비협조적입니다"라고 지적했다. 캐나다의 느슨한 이민 정책은 불법 이민 유입을 야기하고 있으며, 마약 합법화 및 단속 소홀 문제도 미국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민법 및 마약 정책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 압박 경고에 따라 캐나다 기업들이 미국으로 이전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마이클 심은 "작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다가 실제로 관세를 때리기도 전에 관세를 때리겠다라고 하니까 미리 겁을 먹고 공장들이 미국으로 내려온 공장들이 많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관세 경고만으로 약 10만 명의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며, 포드나 석유 드릴링 기업 등 주요 기업들의 캐나다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캐나다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대통령은 국회의 동의 없이도 특정 국가로부터의 수입을 금지할 수 있는 강력한 독자적 권한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 심은 "다른 나라 정부나 이 특히 유럽이나 캐나다 같은 국가의 총리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권한 중에 미국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권한이 뭐냐? 국회의 동의 없이 대통령이 수입 자체를 금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권한은 관세 조치와는 별도로 존재하는 초강력 제재 수단으로, 캐나다 경제의 대미 의존도(75%)를 활용하여 미국이 강력한 통상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마이클 심은 "베네주엘라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하고 마드로 같이 그런 그 중공애들하고 친해 가지고 빨갱이 나라로 갔다가 이제 한 사람 지도자 하나 딱 드러내니까 완전히 나라가 바뀌고 있는 중이에요"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는 영국에 보관 중이던 금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는 미국과 우호적인 경제 관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해석되며, 과거 사회주의 노선에서 벗어나 시장 경제를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베네수엘라의 이러한 행보는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고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벗어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독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당시 G7 국가 간 무관세 무역 제안을 거부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마이클 심은 "독일은 정신을 못 차린 거죠"라며 독일의 태도를 지적했다. 일본이 협조적인 태도를 보인 것과 대조적으로, 독일은 미국의 제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국가 중 하나인 독일의 태도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한 것으로, 국제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독일은 정신을 못 차린 거죠. 보기엔 뭐 이런 말씀을 드리면은 제가 이건 뭐 약간 농담처럼 하는 이야기인데 독일은 분정이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길지 않았고 독일 사람들은 이제 정신을 들차린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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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7편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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