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부채 우려는 2028년까지 없다
나이스신용평가가 5대 빅테크 재무제표를 분석한 리포트를 내놨다. 결론은 빅테크들의 빚이 급증하고 있지만 2028년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것이다.
권순우는 이 리포트를 소개하며 우려의 방향을 바꿔 잡는다. 우리가 쓰는 서비스가 이걸 모델로 삼는 구조인데, 빅테크가 돈을 너무 많이 빌려 갖고 돈을 못 벌어서 망하면 어떡하냐는 부분에 대한 우려는 2028년까지는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그는 이 우려를 할 거면 차라리 오픈AI나 앤트로픽 같은 회사들이 실제로 돈을 벌어내느냐를 봐야지, 빅테크 걱정은 연예인 걱정만큼이나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