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팅닷컴, 8월 한정 70% 할인 행사 진행
원본 영상 0:15인베스팅닷컴에서 8월 한정으로 올랜도 킴 전용 혜택을 통해 총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55% 할인에 추가 15% 할인이 적용된 금액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메모리 반도체와 에너지 섹터의 강세로 상승장을 이어갔지만, 전략 비축유 고갈 우려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유가 불안정성이 시장에 암초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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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팅닷컴에서 8월 한정으로 올랜도 킴 전용 혜택을 통해 총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55% 할인에 추가 15% 할인이 적용된 금액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 섹터였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10%, 샌디스크가 35%, 시게이트가 약 20% 상승하는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빅테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한 주간 섹터별 퍼포먼스를 보면 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으며, 기술 섹터도 함께 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에너지 섹터가 강세를 보일 때 기술 섹터는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 주에는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 외에도 산업재와 금융 섹터가 강세를 보였으며, 총 11개 섹터 중 8개가 상승하고 3개 섹터만 하락하여 여전히 강한 상승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 주 동안 퍼포먼스 보시게 되면 에너지가 좀 많이 올라갔다는 것들, 그다음 테크놀로지가 같이 올라갔죠. 원래는 에너지 갈 때 테크놀로지 안 가는데 좀 갔고 그다음 산업재, 파이낸스 쪽이 좀 많이 갔다. 11개 섹터 중에서 한 여덟 개는 달렸고 세 개는 마이너스였다. 아직까지도 상승은 강한 장세가 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가치주는 0.93% 상승하며 0.04% 상승한 성장주보다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연초 대비(YTD) 기준으로 보면 가치주가 12%, 성장주가 15% 상승하여 성장주가 여전히 3%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가치주의 반등이 있었지만, 장기적인 추세는 성장주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지난 5일 동안 상품 시장에서는 금이 0.76%, 은이 1.7%, 플래티넘이 0.13% 상승했습니다. 연초 대비 기준으로 보면 은과 플래티넘은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금은 1.3%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달러 약세와 맞물려 금값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현재 S&P 500 지수의 밸류에이션은 20배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수익비율(PER)의 역수를 계산하면 5%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S&P 500 지수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동시에 수익률도 견조함을 보여줍니다.
S&P 500의 지금 밸류에이션을 보시게 되면 20배수 받고 있다. PR의 역수를 하게 되면 지금 5% 나온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S&P 500 지수는 현재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하락 추세에 있지 않습니다. 박스권 저항선을 돌파하면서 주가는 다시금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강력한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4월 7일 저점부터 현재 고점까지 약 82%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스몰캡(러셀 2000) 역시 77%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나스닥이 스몰캡보다 상승률이 더 높았습니다. 이는 대형 기술주 중심의 시장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유가 시장의 가장 큰 암초는 전략 비축유 고갈 우려입니다. 비축량 감소로 인해 지하 저장 시설 및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의 전략 비축유 비축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석유를 저장하는 지하 저장고가 손상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재 재고량은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3억 배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략 비축유 비축량이 3억 배럴 아래로 떨어지게 되면, 비상 상황 시 원유를 빠르게 퍼 올릴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또한 기름층이 얇아지고 슬러지가 지하 저장조 천장의 추출구 쪽으로 올라오면서 파이프 펌프 등 시스템이 손상될 위험도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벌크 해협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 공격이 있었고,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홍해 항만의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홍해는 세계 물동량의 약 12%가 오가는 중요한 항로인데, 이곳까지 막히게 되면 유가가 급등락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 시장에 상당한 불안정성을 추가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벌크 해협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영국의 해상 무역 위협 센터가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약간의 소모전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다. 예멘이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인데,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인해서 홍해 항만의 운영을 중단한다. 여기도 물동량이 한 12%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곳인데, 여기까지 막힌다면 유가가 약간의 급등락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볼 수 있다.
트럼프 시대의 투자 전략으로는 채권이나 달러보다는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과 AI 기술 발전의 트렌드를 고려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뮤추얼 펀드 같은 운용 자산들은 현금 보유량을 늘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주식 매수를 줄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현금 보유량이 줄어들고 주식 매수가 늘어나면서 주식 시장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선거 이후 3개월 동안 현금 보유량이 0.6% 줄어들었다는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이는 불확실성 해소와 뮤추얼 펀드의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이는 확률적인 경향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구체적인 정책에 따라 시장의 상승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현재 가장 많이 매수하는 주식은 소위 '빅세븐(M7)'과 팔란티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가장 많은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매수는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테슬라 매수에는 다소 의구심이 제기되었습니다.
빅세븐 주식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엔비디아는 PEG ratio 0.44로 뛰어난 성장성을 보이며 영업이익률(OP 마진)도 54%로 매우 우수합니다. 구글은 PER 배수가 낮은 데다 PEG ratio 0.97로 성장이 빠르고 OP 마진도 54%로 양호합니다. 반면 애플은 PEG ratio 2.6으로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며 OP 마진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EG ratio 1.6에 OP 마진 38%로 양호하며, 아마존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주가가 더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년 CAPEX 추정치에 따르면, 다섯 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CAPEX(자본 지출)가 올해 초부터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해당 기업들이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CAPEX 증가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현재로서는 주가 상승을 저해할 어려움이 없다고 분석됩니다.
엔 캐리 트레이딩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는 분석입니다. 헤지펀드들이 8월 4일까지 엔화 약세 배팅을 절반으로 줄였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엔화를 활용한 캐리 트레이딩으로 다시 복귀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엔화 캐리 포지션이 축소된 것은 맞지만,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닙니다.
지난 한 주간 S&P 500은 0.4% 상승하여 연초 대비 13.85%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우는 0.52%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11.7% 상승했으며, 나스닥은 1.11% 크게 상승하여 연초 대비 19% 상승했습니다. 미드캡은 1% 상승하여 연초 대비 18%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1년 동안 스몰캡과 마이크로캡 같은 소형주들이 시장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몰캡은 연초 대비 25% 상승했습니다.
마진 부채(Margin Debt)가 S&P 500 지수보다 높을 때는 시장이 꺾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마진 부채가 지수보다 높게 나타났다가 다소 줄어들면서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현재는 마진 부채가 지수 밑으로 내려와 있어 큰 문제는 없지만, 주가가 다시 오르면서 마진 부채가 크게 늘어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진 부채가 지수 위에 있을 때가 위험 신호로 해석됩니다.
시장의 주도주 중 하나인 샌디스크는 지난 한 주 동안 약 35% 상승하며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월요일에는 단기적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 여력이 여전히 많다고 분석됩니다. 샌디스크는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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