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수사 초기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
원본 영상 5:12실종 사건 초기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사건을 담당했던 부경장은 실종 사건을 임의로 종결 처리하여 초기 수색을 지연시켰습니다. 안덕관 기자는 "실종 사건을 담당했던 부경장이 허위로 멋대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성인 실종을 가출로 간주해 중요한 초기 수색이 미진했고, 가족이 재차 신고했음에도 기존의 종결 처리를 근거로 경찰의 추가적인 대응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