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입틀막법 폐지 반드시 추진할 것"
Jump to 3:34주진우 시사평론가는 '입틀막법'에 대해 헌법 소원을 제기하며 반드시 이 법을 폐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위헌 폐지 추진 의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입틀막법 그 제가 헌법 소송해서 제가 반드시 제가 한다는 건 하거든요. 반드시 이거 입법은 제가 폐지시킬 거예요.
주진우 시사평론가가 '입틀막법' 헌법 소원 제기 및 폐지 추진 의사를 밝히며, 차별금지법을 '좌파들 밥그릇 늘리는 법'으로 규정하고 민주당의 '국민 인사 쇼'를 비판했습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주진우 시사평론가는 '입틀막법'에 대해 헌법 소원을 제기하며 반드시 이 법을 폐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위헌 폐지 추진 의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입틀막법 그 제가 헌법 소송해서 제가 반드시 제가 한다는 건 하거든요. 반드시 이거 입법은 제가 폐지시킬 거예요.
주진우 평론가는 차별금지법을 '좌파들 밥그릇 늘리는 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그는 이 법이 기업, 종교 단체, 교회, 사찰 등 모든 영역에 '차별'이라는 이유로 과도하게 간섭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공산주의적 발상에서 비롯된 법이라 주장하며, 인권위원회의 권한이 남용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한기호 의원이 안규백 의원에 대해 "내가 졸지에 장관 아들이 생겼다. 졸지에 입양하게 생겼다"는 발언으로 응수하며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안규백 의원의 30일간 수감 사실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탈영'이 아닌 '분실'로 용어가 변경된 점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주진우 평론가는 민주당의 90도 인사를 '너무 북한스러워서 놀랐다'며 조폭 인사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사법 리스크는 외면한 채 국민 앞에서 형식적인 쇼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행태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진정성 없는 인사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주진우 평론가는 용산 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정부가 과거 '뉴욕 센트럴 파크처럼 세계적인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공약을 파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현재 용산에 임대주택을 짓겠다고 발표한 것은 본인의 과거 발언과 정반대 행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태규 특검은 합수본을 예방하며 첫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합수본이 증거를 은닉하거나 감추지 말고 특검에 모두 넘겨달라는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평가됩니다. 특검 출범 시 수사팀이 관련 기관을 예방하는 것은 관례적인 절차로, 이태규 특검의 이번 조치는 적절했다고 분석됩니다.
주진우 평론가는 포렌식 역량을 갖춘 특검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선거 자료 폐기 관행을 지적하며, 서버 데이터의 방대함과 복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증거 인멸이 이뤄지는 순간 서버를 통해 모든 정보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며, 증거 인멸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수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관위 특검은 포렌식 관련 전문가를 특검보로 기용하겠다고 밝히며 수사 방향을 명확히 했습니다. 대검찰청 및 경찰청 예방을 통해 필요한 인사권을 요구할 계획이며, 합수본 인력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력을 새롭게 구성하여 인적 쇄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는 수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특검은 수사 파견을 꺼리던 검사들도 선관위 특검에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수사가 본인에게 마지막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제대로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10년 차 안팎의 검사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독려하며, 부정 선거를 밝혀낸다면 '가문의 영광'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힐 경우 외부 소통 창구를 적극 활용해 여론의 지지를 얻을 것을 제안하며, 수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주진우의 이슈해설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18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