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첫날 알바생에게 바쁘다는 이유로 운영 방식 설명 생략
새로운 알바생은 첫 근무부터 사장에게 전화로 기본적인 운영 방식을 듣게 된다. 사장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고, 전기가 나가면 창고 밖 퓨즈 박스를 고치라고 지시했다. 이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알바생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의미하며, 첫날부터 책임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사장은 알바생에게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업무 내용은 전달하지 않았다. 사업가의 삶이 바쁘다는 것을 강조하며 알바생의 이해를 구했다. 가게의 퓨즈 박스가 이상하다는 점을 미리 알리며 잠재적인 문제를 언급했다.
전화 통화에서 사장은 알바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주지 않은 채, 비상 상황 대처 방안만 간략하게 언급했다. 이는 신규 직원에 대한 교육 부재와 함께, 가게 운영에 불안정한 요소가 있음을 암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