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명령 수행' 김현태 단장 징역 12년…법정 구속
원본 영상 7:48계엄 명령 수행 관련 재판에서 김현태 전 6군 특수전 사령부 707 특수 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이, 김대우 전 방첩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김봉규 전 중앙선거관리점거단장과 정성욱 전 100여단 사업단장에게 각각 징역 7년이 선고되는 등 주요 군 지휘관들이 실형을 면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