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팀, 누적 수익률 64.11%로 1위 독주 이어가
팀 내에서는 박용진 PB가 69.68%, 황대근 PB가 58.54%의 개별 수익률을 보이며 팀 성장을 견인했다.
매경 주식리그에서 화요일 팀이 선두를 지킨 가운데, 아모텍과 스피어가 유망주로 추천됐다.
팀 내에서는 박용진 PB가 69.68%, 황대근 PB가 58.54%의 개별 수익률을 보이며 팀 성장을 견인했다.
월요일 팀은 총 33.08%의 평균 수익률을 기록하며 단숨에 2위로 급부상했다.
특히 청률 매니저가 단기적으로 30%가량의 수익률 상승을 달성하며 팀 순위 상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박철 대표는 24.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박용진 PB의 SNT에너지가 30.18%의 수익률로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RFHIC는 29.08%로 2위에 머물렀고, 코리아서키트가 26.44%로 신규 진입하며 3위를 차지했다.
RFHIC는 스페이스X의 14차 비행 등 우주항공 및 방산 이슈로 주목받는 가운데, 기술적으로 장기 및 단기 이평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방향성 결정이 임박했다.
박용진 PB는 장기 이평선 저항 가능성을 언급하며 최소 절반 이상의 수익 실현 또는 전략적 매도 접근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후성 종목은 코스피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을 보여, 지수가 안 좋아질 경우 다시 상승할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
금융 투자 측에서 지속적인 매수가 유입되고 있어, 단기적인 손절매보다는 보유 전략이 유리하다는 판단이 나온다.
박용진 PB는 아모텍을 추천하며, 인텔, 메타, AMD 등 주도주 CPU 모멘텀 지속으로 범용 MLCC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을 강조했다.
아모텍은 삼성전기나 무라타전기와 비교해 범용 MLCC 시장 수혜가 기대되며,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202%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12개월 포워드 PER은 1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손절가는 16,45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 전략으로는 이틀 전 저가인 16,450원을 손절가로 설정하여, 해당 가격 이하로 하락 시에는 보유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장대 양봉 절반 정도에서 시작하지 않을까라는 그림이 나오고 있기는 해요. 그 정도 타점에서 사실 충분히 살 만하고요. 이틀 전 저가가 16,450원이었거든요. 그래서 하락으로 가게 되면은 굳이 갖고 있을 필요는 없는 주식인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손절가 그냥 타이트하게 16,450원 정도 잡고 내일 시초가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황대근 PB는 스피어를 추천하며, 미국 증시에서 우주항공 종목들이 하락한 뒤 눌림목에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스페이스X 스타십 14차 비행(9월 28일) 이슈를 앞두고 우주항공 테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임을 강조했다.
오전 시세 분출 후 주가가 빠지면 개인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진입 시점이 될 것이라며, 손절가는 16,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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