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MH, 불리한 조건에도 미 육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원본 영상 0:00한화의 K9MH 자주포가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미국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선정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성공의 배경으로 안정적인 공급 가능성과 빠른 공급 속도 두 가지를 꼽고 있습니다. 미군이 요구하는 계약 조건은 초기 여섯 대를 납품한 후 추가로 12대를 납품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총 18대 규모의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