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특검이 수사권 얻으려 국정농단 유언비어 퍼뜨려”
원본 영상 0:31박상용 검사는 특검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이유가 본인들이 수사권을 획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개입이 입증되어야만 특검의 수사권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특검이 이 사안을 ‘초대형 국정농단’으로 규정하며 수사권이 있는 것처럼 대중을 속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고검으로부터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특검이 의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