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TV 첫 방송, 동접자 수 논란보다 메시지 전달이 중요
원본 영상 0:44민주당 TV 첫 방송 이후 동접자 수에 대한 외부 비판이 있었으나, 박영식 앵커는 다른 프로그램과의 단순 비교는 기준이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는 오히려 정당의 메시지 전달력과 관계자들의 진심, 그리고 정당 TV에 대한 높은 관심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물론 이제 동시간 때 어떤 프로이랑 비교하면 1/4밖에 안 된다 뭐 그런 기사들도 분명히 존재하긴 했습니다만은 좀 기준이 다르다고 보고요. 일단 가서 뭐 논란 점은 그 관계자분들이 상당히 좀 진심이신 거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