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형주 독주 속 소부장 종목 소외 심화
지난 6월과 7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가 상승을 주도할 당시,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마치 강남 아파트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아파트 간의 격차처럼, 주식 시장에서도 대형주와 그 외 종목 간의 기형적인 괴리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실제 가치보다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에 놓였다는 지적이다.
6월 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렇게 불을 뿜을 때 소부장 업체들 6월 7월에 박살 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