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올공 개표소 강제 진입 과정서 시민·자유와혁신당 배제
이태한 특검이 개소식 후 활동을 시작한 8일 경찰이 위력을 앞세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강제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현장을 지키고 있던 시민들과 부정선거 투쟁에 전념해 온 자유와혁신당이 철저하게 배제되었다.
현장 국민들은 대한체육회 집기 반출을 명분으로 내세운 경찰의 일방적인 집행 과정에 허탈감을 호소했다. 사전 협의 없이 이루어진 이번 강제 진입은 시민들의 참여를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진행자는 “이태한 특검이 바로 개소식을 하고 나서 활동하기 시작한 첫날 8일 날 경찰이 위력을 앞세워서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강제 진입을 결정한 과정에서 현장을 지키고 있던 시민들 그리고 부정 선거 투쟁에 올인해 왔었던 자유와 혁신당이 철저하게 배제됐다 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