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 vs 야권의 정쟁 프레임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를 16년 만에 방문해 양국 간 60년 공동 번영 방안을 논의하고, UN 총회에서 평화 공존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조선업과 안보 경제 협력 등 중요 의제를 논의하며 외교적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권지연 기자는 언론이 이러한 성과를 축소하고, DMZ 지뢰 논란과 같은 정쟁 이슈를 부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했다.
사실 뭐 기사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전면에 드러나지 않은 거 같고요. 오히려 그밖에 이제 다른 이슈들 뭐 이제 오늘 얘기하겠지만 지하든지 아니면 농지개혁 관련해 가지고는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이제 부정적인 면들을 더 크게 방송하는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좀 그런게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