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정청래 의원에게 인사 무시당했다고 밝혀
원본 영상 1:26무소속 최혁진 전 대통령 비서관은 과거 정청래 의원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정 의원에게 인사를 했으나 무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비서관은 당시 최진봉 교수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고, 정 의원이 자신들을 안 쳐다보고 그냥 지나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 의원이 최진봉 교수 때문이거나 자신 때문에 인사를 피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황당함을 표현했습니다.
최혁진 전 비서관은 "만약 제가 박종호 기자하고 같이 했으면 뭐 인사나 하고 가셨을지 모르겠는데, 하필 최진봉 교수님과 제가 방송을 할 때 저도 반갑게 인사합시다, 하고 둘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거든요. 근데 안 쳐다보고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볼 땐 100% 최진봉 교수 때문에 그냥 가셨다라고 생각하는데, 최 교수님은 저한테 아, 최 의원이 있으니까 안 보고 가시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바람에 누가 이상하게 거기다 둘 바보 같다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