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 대표,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 속 신한지주 추천
원본 영상 0:12유창희 대표는 미국발 금리 인상 노이즈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하반기에 최소 1회 정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는 한 은행주에 긍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신한지주를 추천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는 하반기에 최소 1회 정도는 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금리 인상기가 은행주에 긍정적이라는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