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남자부 신인 입단금 폐지하고 1라운드 선수 연봉 인상 결의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대학 배구 연맹 지원금을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인 입단금을 폐지하는 대신 1라운드 지명 선수의 연봉을 기존 4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증액하기로 결의했으나, 대학 연맹 측은 이를 일방적 통보라며 반발했다.
이사회는 또한 대학 배구 연맹 지원금을 기존 1억 원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결정했으나, 대학 배구 연맹은 이를 일방적인 통보로 받아들이며 반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