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대표, 정청래 잘린 사진 논란에 "내가 자른 것 아니다" 해명
원본 영상 0:07박시영 시사평론가 겸 사회민주당 공동대표가 정청래 의원이 잘려나간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박시영 대표는 자신이 직접 사진을 자르지 않았으며, 권혁부 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을 그대로 인용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박시영 대표는 권혁부 씨의 게시물을 보고 올린 것이며, 해당 사진을 보고 정청래 의원이 잘려나간 것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사진의 출처를 밝히며 자신의 직접적인 개입이 없었음을 강조하는 해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