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금리 급등에도 주택 시장, 국가별 다른 반응 보여
미국·영국·호주는 고정금리 비중이 높아 2022년 금리 급등기에도 시장을 방어했으나,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한국은 10% 가까운 가격 하락을 경험하며 스웨덴·뉴질랜드·캐나다 등과 함께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영국, 호주는 고정금리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시장이 잘 버틴 반면, 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아 10% 가까운 가격 하락을 경험했다. 스웨덴, 뉴질랜드, 캐나다 등도 주택 가격 하락 폭이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