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이종원·개국본 관련 충격 자료 공개 예고
원본 영상 0:07뉴탐사는 시사타파 이종원 씨와 개혁국민운동본부(개국본)에 관한 후속 보도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내부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행자는 "제목을 보신 분들은 아 이게 무슨 소린가 너무 좀 충격적인 내용이죠"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개혁국민운동본부(개국본)의 '호남 백서'에 담긴 이종원 씨의 충격 발언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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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탐사는 시사타파 이종원 씨와 개혁국민운동본부(개국본)에 관한 후속 보도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내부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행자는 "제목을 보신 분들은 아 이게 무슨 소린가 너무 좀 충격적인 내용이죠"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개혁국민운동본부(개국본)는 서초동 조국 수호 집회 당시 '개싸움운동본부'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진행자는 "원래는 개싸움운동본부라고 이름을 했다가 아, 원래는 개싸움이었어요. 그 서초동에서 이제 조국 수호 집회를 하면서 그 개싸움운동본부를 만들었고 이제 그걸 어 일기 개국본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2021년 3월에는 사단법인 형태의 '개혁국민운동본부'로 재편되었습니다.
개국본의 실질적인 활동은 주로 지역 활동가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다고 뉴탐사는 지적했습니다. 진행자는 "사실 이 계국본의 실질적인 어 그 궂은일은 다 지역에서 도맡아서 했던 거고 사실 이종원 씨는 이제 뭐 서울에서 본인이 이제 그 본부 대표를 이제 맡으면서 사실이 지역에서 이제 그 헌신하고 있는 그런 활동가들의 그 준비 해 놓은 곳에 사실은 숟가락만 사실은 좀 올려놓은 측면들이 많죠"라며 이종원 씨가 서울에서 대표직을 맡으며 지역의 노고에 편승한 측면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개국본 '호남 백서'는 2022년 리포트 허재현 기자와 정수 기자가 기사를 쓴 적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수 기자의 제보로 백서가 다시 분석되기 시작했습니다. 진행자는 "근데 그 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를 못했는데 최근에 정수 기자가 저한테 제보를 하면서 여기에 중요한 내용이 있다고 이제 참고를 하라고 제보를 해 왔어요"라며 재조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개국본 백서에는 이종원 씨 본인이 직접 "정치공작을 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 백서에는 김어준 씨와 정청래 씨의 이름이 함께 등장하여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본인이 어 정치 공작을 했다. 그리고 김어준 그리고 정청래와 함께 그러니까요. 김어준 정청래가 여기 이름이 등장하는 게 저는 그게 제일 충격적이더라고요"라며 이들의 이름 등장이 특히 놀랍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추미애 당시 대선 후보를 이용하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원 씨의 '정치공작' 발언은 당시 추미애 대선 후보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해석됩니다. 진행자는 "당시 대선 후보는 그냥 본인들이 정치공작 차원에서 본인이 이용을 했다라고 하는 거고 뭐 추미애까지 정치공작에 공모를 했다 가담했다 이제 그런 차원의 발언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추미애 후보가 정치공작에 직접 공모하거나 가담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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