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기 작가, 수도 천도 예언과 시기 적중 주장
원본 영상 5:06박홍기 작가는 자신이 지난 3월부터 세종시 수도 천도를 예언했고, 5월과 6월 방송에서 8월부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언급했던 예측이 적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가 3월부터 수도 천도한다고 그랬죠. 세종시로 옮겨갈 거고 5, 6월 달쯤에 방송을 하신 걸 기억하실 겁니다. 난리 날 거라고. 언제부터? 8월 달부터"라고 말했다.
수도 천도가 강남 부동산 종말을 가져오고, 일본의 2% 금리 인상이 국내 자산 전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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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작가는 자신이 지난 3월부터 세종시 수도 천도를 예언했고, 5월과 6월 방송에서 8월부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언급했던 예측이 적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가 3월부터 수도 천도한다고 그랬죠. 세종시로 옮겨갈 거고 5, 6월 달쯤에 방송을 하신 걸 기억하실 겁니다. 난리 날 거라고. 언제부터? 8월 달부터"라고 말했다.
박홍기 작가는 수도 천도 개원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이며, 8월 말이나 9월 초에 착공식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9월에는 KBS에서 천도 계획과 AI 정책 자료에 대한 특집 토론이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이 이 방송 내용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홍기 작가는 수도 천도로 인해 대한민국의 축이 바뀌고 있으며, 강남 시대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서울의 중심이 용산과 광화문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작가는 "세상이 축이 바뀌는 거라고. 여기는 경제 수도고요, 행정 수도로 간다고. 그리고 다음 정권은 무슨 정권이냐? 부동산 정권이에요. 개발 부동산 정권이 들어와. 강남은 아니라는 거야 계속 얘기를 하는데. 앞으로 서울의 중심, 수도권의 중심은 어디야? 용산이라니? 광화문에서 용산이라고"라며 강남 불패 신화의 종말을 강조했다.
박홍기 작가는 현재의 부동산 침체기가 향후 4년 6개월 정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래가 없는데 무슨 의미가냐? 계속 경고해서 몇 년 이거 가냐고?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4년 6개월 정도 간다고. 4년 6개월"이라고 말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홍기 작가는 서울의 근생시설 평균 노후도가 37년에 달하며, 이는 대규모 재난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2017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에서 얻은 자료들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작가는 "서울의 근생 시설이 평균이 37년 됐어요. 37년. 어차피 2017년부터 했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이 마무리되는 그 프로젝트에 있는 CSV부터 만약에 저널 되면 다 공개하려고 연구 과정까지 싹 저기에다가 공개해 갖고 다 할 수 있 소스 쓸 수 있게끔 다 공개할 예정인데. 낡은 도시인 거예요 사실은 서울이. 대규모 대규모 재난 화제가 발생을 해요. 어떻게 근생 시설에 지금 오늘도 불났는데 어떻게 됐어? 그러니까 이게 여름에 이거에 대해서 논문 쓰거나 관심 있는 새끼 한 명도 없어요, 지금"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그는 서울이 낡은 도시이며, 특히 여름철에 근생시설 화재 위험이 크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홍기 작가는 이번 주 안에 자신의 저서인 'AI 자본 전쟁' 한글판 통합본을 구글북스에 20%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주에 빨리 한글판 통합본을 구글북스에 공개할게요. 영어 일부 번역했던 AI 관련 책인데, 20%를 무료로 공개할 겁니다. 제가 직접 쓴 원문이라 100% 깔끔하진 않겠지만, 아마 AI 관련 주식을 가진 분들에게 필독서가 될 겁니다"라고 말하며 AI 관련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홍기 작가는 9월에 경희대학교 스마트도시 부동산 박사 과정 4학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9월에 학교를 가요. 한 학기를 안 맞춰놔서 박사 과정 4학기 마무리하러 갑니다. 경희대 스마트도시 부동산 박사 과정 했던 거요. 9월 이후부터는 강의하고 하는 건 할 수 있어도 시간이 도저히 안 날 겁니다"라며 9월 이후에는 강연 외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 작가는 8월 말에 영화 '홀드백' 자율 협약이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대작 영화의 OTT 공개가 3개월에서 6개월간 유예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8월 말에 영화 홀드백 자율 협약이 마무리된대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대작이 나오면 OTT에 3개월에서 6개월간 안 올라옵니다. 이번 달에 협약 발표할 것 같고, 9월 초부터 시행될 겁니다. 주식 갖고 계신 분들은 참고하세요"라고 설명하며 관련 주식 투자자들에게 참고를 당부했다.
박홍기 작가는 박사 학위 통과가 원활하지 않았던 경험을 계기로 서울 전기 화재 데이터 130만 개를 분석했으며, 이 자료들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박사 학위가 잘 통과 안 된 게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130만 개 자료를 검수했더니 건물 나이와 상관없이 '관리'와 상관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이 연구 진행 과정과 데이터베이스를 모두 공개해서 다른 사람들도 제 자료를 통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검증도 끝났고, 앞으로 이 건물은 화재가 날지 안 날지 판정할 수 있는 앱을 무료로 만들려고 해요. 현실 적용 모델을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건물 이력을 넣으면 화재 가능성 퍼센티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박 작가는 건물 나이보다 관리가 화재 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이 연구 결과와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여 다른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화재 가능성을 예측하는 무료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 작가는 수도 천도 시 세종시와 충청권 부동산에 엄청난 광풍이 불 것이며, 강남은 생지옥이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는 "수도권은 경제 도시니까 플랫폼 도시 쪽이 투자가 괜찮다고 했는데, 앞으로 난리 나는 건 세종·충청도 부동산입니다. 광풍이 불 거예요. 다음 정권에 엔드 게임 매물이 풀리자마자 이쪽에 난리가 나는 겁니다. 수도권이 아니라 여기가 난리가 나는 거예요. 헌법에 수도 천도가 들어가면 세종·충청권 부동산에 대광풍이 불고, 이걸로 내수 경기 살리고 지방 살린다고 정부에서 밀어줄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박홍기 작가는 일본의 기준금리가 2%로 상승할 경우 대한민국 자산이 전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현재 1%인 일본 금리가 2%로 오르는 것은 가장 큰 충격이 될 것이며,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제일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건 일본 금리 2%입니다. 현재 1%인데 일본이 금리를 2%로 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일본 금리 2%는 가장 큰 충격이 될 겁니다. 그 의미를 아무도 몰라요"라고 말하며 일본 금리 인상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했다.
박홍기 작가는 일본 기준금리가 2%로 상승할 경우 엔화 가치가 폭등하고, 이에 따라 한국 주식 시장에서 대규모 투매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일본 기준금리 2% 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 일본이 지금 전 세계 상대로 쇼를 하는 겁니다. 뭐 하려고 그러는 거야? 일본 기준금리 2%까지 올릴 것 같아요? 안 올릴 것 같아요? 2% 되는 순간 애나 가치가 폭등을 합니다. 애나 가치가 폭등을 하면 2% 되면 한국의 주식들 어떻게 돼요? 대규모 투매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일본의 움직임이 한국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력을 경고했다.
박홍기 작가는 일본 기준금리가 2%에 도달하는 순간 건설 금융사들이 대규모 흑자 도산하고, 금융권에서 마진콜이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앞으로 담보 가치 하락되어 금융권에서 강남이라든지 대규모 자산에서 마진콜이 시작됩니다. 2% 되는 순간 건설 금융사들 대규모 흑자 도산합니다. 특히 저축은행, 제2금융권, 연쇄 뱅크런의 예금 인출 사태 위기에 직면합니다. 중견 건설사 지금 살 것 같죠? 대규모 그냥 줄도산이에요"라고 말하며 특히 저축은행, 제2금융권의 연쇄 뱅크런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홍기 작가는 앞으로 6개월 내에 경제 대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이며, 세종시 천도 발표와 함께 수도권 인구가 대규모로 충청권으로 유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앞으로 경제 대지각변동을 하는 거예요. 이 방송만이 6개월 전부터 이 얘기를 다 했어요. 세종시 천도한다. 8월 달에 발표하고 8월 달이 난리 난다. 앞으로 이게 발표돼요. 내년부터는 제도인 IFRS18하고 상법 개정 들어갑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예측이 일관되게 이어져 왔음을 강조했다.
박홍기 작가는 2028년에 모든 금융 리스크가 집중될 것이라며 세 가지 구조적 이유를 들었다. 첫째는 바젤 III 최종안 적용, 둘째는 IFRS18 의무 적용 및 2028년부터 대규모 소송 대란 발생, 셋째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기된 사모펀드의 5~7년 만기 주기 도래이다.
그는 "2028년 모든 리스크가 몰린 세 가지 구조적 이유: 바젤 III 최종안, 이걸 엔드 게임이라 그러죠. IFRS18 인과관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일어났을 때 전 세계 인기가 터진 은행들이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서 수년 뒤 대규모 연기했어요. 밀린 종착지가 2028년이 된 겁니다. IFRS18 회계 2027년 의무 적용돼 전년도 비교 재무가 2028년부터 대규모 소송 대란이 벌어져요. 사모펀드 35 대출에 5~7년 만기 주기 도래 인과관계"라고 상세히 설명했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2028년에 한꺼번에 터지면서 전례 없는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홍기 작가는 2028년에 금융 리스크가 집중되는 상황에 대해 국내에서 자신 외에는 아무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니 이게 몰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지금 사실은. 근데 우리나라에서 이야기한 사람 저밖에 없다는 거죠. 지금"이라고 말하며 국내 경제 전문가들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박홍기 작가는 유럽 등 일부 금융권이 2028년 만기벽을 미리 인지하고 부채 만기를 2031년 이후로 차환하여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8년에 집중될 금융 리스크에 대비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그는 "최근 유럽 등 일부 금융권은 2028년 만기벽을 미리 인지하고 부채 만기를 2031년 이후로 미리 차환할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습니다. 속도 조절"이라고 설명했다.
박홍기 작가는 고금리 정책으로 누적된 채무들이 2028년에 대거 만기 도래할 것이며, 이는 엔화 강세 시장과 동시에 터지면서 글로벌 경제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고금리가 누적됐던 차환이 2028년에 다 만기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엔화가 소개할 때까지 워낙 강세 시장이 됩니다. 지금부터는. 그다음에 엔화 강세 시장 되면서 다 파탄 나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현재부터 엔화 강세 시장이 시작될 것이며, 2028년의 채무 만기 러시와 결합하여 전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다.
박홍기 작가는 2028년 채무 만기가 글로벌 자본가들이 개인과 한계 기업을 '수확'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28년 리스크의 본질은 결국 수확의 시기인가? 결론적으로 질문자의 직관대로 보면 2028년에 몰려 있는 이 모든 기자 만기 장벽은 글로벌 자본가들이 그동안 개인과 한계 기업에 키워놓은 부채라는 살찐 돼지를 잡는 수확의 타임라인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개도국을 약탈하는 메커니즘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박홍기 작가는 한국이 금융 위기와 엔화 긴축이라는 '샌드위치 덫'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이는 국내 자금의 급격한 유출, 주식 및 채권 시장 충격, 부동산 PF 연쇄 부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한복판에 가장 샌드위치적, 가장 치명적인 샌드위치 덫을 쓸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금리 인상과 엔키리 청산 파동 만기의 동시 타격, 국내 자금의 급격한 유출, 국내 주식 채권 시장 충격받습니다. 개인 금융권 및 부동산 PF 연쇄 부도, 산업 공모 인과 경제적 식민지화, 하청 기지로 전락, 원자재 지영구… 미 자본의 광산 자원 독점, 한국 제조업 샌드위치, 기술과 이익의 흡수, 최종 추론 한국 경제 시나리오, 외환 보유 착취와 유동성 경색, 국가 자산 해외 유출…"이라고 말하며 한국 경제가 경제적 식민지화로 전락할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박홍기 작가는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하는 '슈퍼사이클'이 서민들을 사냥터로 밀어 넣는 하청업자 역할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내가 유튜버분들 좋은 조언을 줄게. 도망가, 이 새끼야. 바젤의 엔화 금리 인상 등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당장 눈앞에 거래 한심한 조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거대 자본만 빠져나올 탈출구를 마련해 주고 서민들을 사냥터로 밀어 넣은 하청업자 역할을 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박홍기 작가는 이번에 다가올 파산이 '탈출구가 차단된 상태의 사냥'이 될 것이며, 유튜버들이 외친 '슈퍼사이클'의 실체는 결국 서민들의 희생을 초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파산이 유독 잔인한 이유? 과거 그러니까 나도 이걸 느꼈어. 이번에 하는 거는. 과거의 불안과 이번 파산이 끔찍한 이유는 탈출구가 차단된 상태 사냥이기 때문입니다. 유튜버를 외친 슈퍼사이클 실체는 결국 선진국 금융 세력이 쳐놓은 거대한 사냥터에 서민들의 목숨들과 평생 노동 가치를 재물 바친 꼴입니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작가는 슈퍼사이클이 선진국 금융 세력이 만들어 놓은 거대한 사냥터에 서민들의 목숨과 노동 가치를 제물로 바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과거와 달리 이번 파산은 탈출구가 없다는 점에서 더욱 잔인하다고 경고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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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작가 TV 삶 테크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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