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투자 편의성 강화한 'V' 앱 출시
원본 영상 0:11하나증권은 국내 및 해외 주식을 한 화면에서 통합 거래할 수 있는 'V' 앱을 새로 선보였습니다. 이 앱은 간편 모드와 프로 모드 전환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투자 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주식 모기'라는 주식 자동 매수 서비스를 도입하여 투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미국 고용 지표 과대 해석은 지양하고, AI 하드웨어와 메모리 섹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하나증권은 국내 및 해외 주식을 한 화면에서 통합 거래할 수 있는 'V' 앱을 새로 선보였습니다. 이 앱은 간편 모드와 프로 모드 전환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투자 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주식 모기'라는 주식 자동 매수 서비스를 도입하여 투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하나증권 'V' 앱은 AI 비서 기능을 탑재하여 개인화된 투자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AI 비서는 뉴스 요약 및 핵심 리서치 포인트를 제공하여 투자자들이 빠르게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장고 분석을 통해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ETF를 추천하는 기능과 함께 'ETF MBTI' 기능을 도입하여 투자자들에게 흥미롭고 직관적인 투자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최근 미국 고용지표는 예측치와 실제치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이권희 대표는 고용 지표에 너무 과도하게 집중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습니다. 고용 데이터는 수정 보정치가 존재하며, 계절적 요인과 단기 아르바이트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단편적인 수치에 대한 과도한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픈 AI의 호재가 시장에 강력한 부스터 역할을 하면서 AI 하드웨어 섹터들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 설계 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냈으며, 클라우드 관련 주식들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10% 상승하는 등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이권희 대표는 시장의 분위기가 9월 '아스트라' 공개를 기점으로 전환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분기점으로 여겨졌던 클레리티 법안보다 아스트라의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하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쳤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금리 변수보다 높은 수익성을 증명하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특히 메모리 반도체 섹터는 6~8%대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엔트로픽 상장 지연으로 인한 경쟁 가속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습니다. 블랙웰 10만 장을 기반으로 한 AI 학습에 추가로 40만 장의 메모리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AI 산업의 성장이 메모리 수요를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 증가는 메모리 가격 방어 효과로 이어질 것이며, 결국에는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낳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우리는 머리가 어디로 가냐면 아 메모리 엄청 쓰겠구나. 예. 가격 안 떨어지네.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대한 과도한 공포는 지양해야 한다고 이권희 대표는 진단했습니다. CXMT가 D램 점유율 10%를 돌파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증설 문제와는 별개로 봐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모든 전문가들이 중국 내 반도체 증설이 매우 어렵다고 지적하는 이유는 글로벌 장비 업체들의 공급 부족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은 여전히 낮고, 제조 공정 자동화에도 어려움이 많아 자체적인 증설에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이 HBM3 샘플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과의 기술 격차가 줄어들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이권희 대표는 한국의 초격차가 여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이미 HBM4 개발에 착수했으며, HBM5까지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고객사가 요구하는 HBM 스펙은 매우 복잡하고 난이도가 높아, 단순히 샘플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기술 격차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중국은 자국 내수 물량을 공급하는 능력에도 한계가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았습니다.
HBM3 샘플 만들었다라고 얘기하는데 지금 그러면서 우리는 HBM 4 만드니까 바로 턱밑까지 쫓아왔다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4 지금 하고 있고요. 5파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이권희 대표는 전 세계적인 금리 상승 기조와 국가 자본주의 체제 하의 국채 발행 증가 상황에서 미국이 성장으로 부채 비율을 낮추는 전략을 채택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미국은 장기채 축소 및 단기채 확대 전략을 통해 부채 만기를 관리하고 있으며, AI 산업의 성장을 통해 GDP 분모를 확대하여 국가 부채 비율을 관리하려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직접적인 채무 상환보다는 경제 성장을 통한 간접적인 부채 관리에 무게를 두는 전략입니다.
이권희 대표는 인플레이션이 빚의 가치를 줄이는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정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채의 실질 가치를 하락시키기 때문에, 미국은 직접적인 채무 상환보다는 인플레이션을 활용하여 부채 부담을 경감하려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클레리티 법안과 바이백 정책 역시 부채 관리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국내 반도체 투자를 유치하여 본인의 임기 내 성과로 홍보하려는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 투자를 자꾸 하라는 미국의 요구는 결국 본인들이 집권하는 동안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 하는 정치적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 결정에 정치적 압력이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 중간 선거는 역사적으로 집권당이 하원에서 승리한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이권희 대표는 이러한 통계적 경향을 볼 때, 다가오는 중간 선거에서도 집권당이 하원에서 승리할 확률은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상원보다는 하원의 구성 변화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미국 정치 지형과 정책 방향에 상당한 영향을 미 미칠 수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발언이 나오는 것은 주로 전기요금과 용수 문제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권희 대표는 이러한 정치적 수사를 넘어 데이터 센터가 오히려 공화당이 승리한 지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은 땅이 넓어 지역적 다양성이 크고, 공화당 중심의 지역에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센터 유치에 적극적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의 입지 선정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권희 대표는 개인 투자자들이 현재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주가 상승만을 바라는 모순적인 심리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주가가 반등하면 공포감에 사로잡혀 매도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펀더멘털에 변화가 없으므로 지금은 주식을 꽉 잡고 버티는 전략이 중요하며, 시장의 흔들림에 동요하지 않고 보유 종목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본인들은 안 사면서 올라가길 바란다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개인들의 포지션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올라오면 또 겁나서 팔아. 오늘도 개인들이 많이 파시던데, 꽉 잡고 있어야 된다.
이권희 대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펀더멘털이 견고하며, AI 산업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상승세는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AI 산업의 성장 곡선은 여전히 위를 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이야말로 AI 관련 투자에 있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한 믿음을 바탕으로 투자에 나설 것을 권유했습니다.
HBM은 고객사 요청 스펙에 맞춰 생산되는 주문 생산 방식이므로, 특정 고객사에 납품하는 HBM은 다른 곳에 판매할 수 없습니다. 이는 HBM 시장의 독특한 구조를 보여줍니다. 납품 계약은 보통 1년 단위로 이루어지며, 2027년 4분기부터는 HBM 시장이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권희 대표는 HBM 관련 기업들이 TSMC와 유사하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과정을 거치는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강세론을 유지하는 투자자들에게 행복 회로를 돌리는 투자 전략은 현재 들고 있는 종목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권희 대표는 조언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섹터 외에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 관점 투자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작년 2월 7,500 포인트 전망 이후 현재 지수는 6,800 포인트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권희 대표는 지수 하락의 원인을 '롱숏 싸움'으로 규정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이 복귀하기 전 심리적인 안정기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시장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궁극적으로 펀더멘털이 회복되면 지수도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삼프로TV 3PRO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5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