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성령의 불은 축복과 심판으로 임할 것
원본 영상 2:46FTNER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불은 회개하지 못한 자들에게는 심판의 불이 될 것이며, 진정으로 준비된 자들에게는 성령의 불과 성령의 불 성곽이 준비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사는 모든 사람이 이 불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이지만, 그 결과는 각자의 영적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FTNER은 마지막 때에 불 심판과 성령의 불 강림이 있을 것이라 경고하며, 한국과 일본의 영적 연합을 방해하는 세력이 기근과 지진을 통해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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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ER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불은 회개하지 못한 자들에게는 심판의 불이 될 것이며, 진정으로 준비된 자들에게는 성령의 불과 성령의 불 성곽이 준비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사는 모든 사람이 이 불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이지만, 그 결과는 각자의 영적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FTNER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 자리에서 이스라엘을 품고 기도하며 연합할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사는 한국과 일본의 영적 연합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FTNER은 한국과 일본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공격은 성경에서 기근이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고 언급된 것처럼, 기근과 지진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두 나라의 연합을 깨뜨리려는 영적인 세력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FTNER 강사는 최근 뉴스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엄청난 기근과 지진이 발생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지난주 최고 강도 7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한 지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주에는 일본 땅 가운데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홍수가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강사는 이러한 자연재해가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FTNER 강사는 한국에서 지금 엄청난 반일 감정을 선동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주적인 공산주의와 싸우게 하는 대신 동맹국인 일본에 대해 악감정을 품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강사는 이러한 선동이 단순히 특정 인물의 행위가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음녀의 세력'이 한국과 일본의 영적 동맹을 깨뜨리려고 하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일본 성도들은 잘 모르는 이 상황을 한국 성도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FTNER 강사는 일본이 과거 아시아를 통일하려고 시도했던 것조차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역사라고 해석했다. 강사는 그러한 고난의 역사를 통해서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FTNER 강사는 성경을 읽으며 대속죄일에만 염소를 바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사는 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성도들에게도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권했다.
FTNER 강사는 아사셀에 대한 기존의 두 가지 신학적 해석을 모두 부정하고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강사는 아사셀이 히브리어로 '가진 힘을 다 소진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골고다 언덕을 오르면서 모든 힘을 다 소진하고 인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뜻한다고 주장했다. 이 해석은 아사셀을 속죄제 염소와 연결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강조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FTNER 강사는 예수님이 부활 후 마리아에게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강사는 예수님이 아직 자신의 십자가 피를 가지고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먼저 지성소를 정결하게 하기 위해 그 보혈을 가지고 아버지 곁으로 갔어야 했기 때문에 마리아에게 붙지 말라고 하신 것이라고 해석했다.
FTNER 강사는 많은 사람이 안수를 성령의 기름 부음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강사는 안수가 모든 책임을 짊어지게 되는 행위이므로 안수받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쉽게 안수받으려 하지 말고, 안수하는 행위가 상대방의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맡기는 의미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전통적인 안수 해석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FTNER 강사는 대환란의 시기를 하나님께서 우리를 광야로 이끄시는 때라고 해석했다. 계시록 12장에 여자가 독수리 날개를 타고 광야로 인도받는다고 기록된 것처럼, 이는 주님의 양육을 받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광야는 물과 음식이 없지만 주님을 향한 갈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곳이며, 히브리어로 '미드바르'는 '말씀이 있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대환란 때 교회는 말씀과 진리만을 구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FTNER 강사는 아사셀의 염소가 가진 모든 힘을 소진하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창에 옆구리를 찔리며 '주님, 주님, 내 주님, 저를 왜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신 예수님과 같다고 설명했다. 예수님이 마지막에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신 것은 원어로 '모든 빚이 결제되었다'는 의미이며, 인류의 모든 빚을 대신 지불하고 돌아가셨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강사는 이것이 바로 아사셀의 염소가 의미하는 바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FTNER 강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도 매년 죄를 기억하며 사과하고 관계를 회복하려 하지만,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죄를 해마다 기억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으며, 우리의 죄를 완전히 잊으셨다고 강조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해 과거의 속죄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FTNER 강사는 예수님이 성문 밖에서 십자가를 지셨음을 언급하며, 골고다 언덕은 감람산 쪽에 위치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사는 감람산 쪽에서 성전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이는 기존에 알려진 골고다 위치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FTNER 강사는 마지막 때에 우리는 극심한 시련과 박해를 만나 예수님을 부인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대환란의 시기가 올 때, 성도들은 아사셀의 염소에 대해 기억하고 예수님이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어떻게 고난을 받고 돌아가셨는지 떠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사는 성경에 아사셀의 염소 이야기가 기록된 이유가 바로 그 고난을 기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억이 마지막 때의 시련을 이겨낼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FTNER 강사는 예수님의 피 은혜를 진정으로 경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예수님이 하늘의 부활을 다 내려놓고 이 땅에 내려오신 것처럼, 단순히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을 넘어 그분과 함께 슬퍼하고 십자가를 져야 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예수님의 피를 이용하는 신앙을 오늘 끝내야 한다고 역설하며, 자기희생적 신앙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FTNER 강사는 마지막 때에 모세처럼 자신의 가치관과 뜻을 내려놓지 못하면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불분명한 성령의 불을 분출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사는 성도들이 마지막 때에 참된 성령의 불을 경험하는 지성소의 삶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주님보다 더 붙잡고 있던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내려놓고 아사셀의 기름을 구하며 앞으로 나올 것을 권유했다.
FTNER 강사는 '아사셀 수'가 주의 오십을 예비하며 하늘을 여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예수님은 이를 골고다에서 행하셨으며, 이는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산을 뜻한다고 덧붙였다. 강사는 주님이 감람산에 대해 언급하신 것을 인용하며, 감람은 바로 순교의 기름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FTNER 강사는 많은 사람이 잘못된 기름을 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기름은 '내가 죽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을 포기하고 주님께 내어드리는 것이 바로 기름의 산에 올라가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강사는 자기희생과 헌신이 진정한 영적 축복의 길임을 역설했다.
FTNER 강사는 침례가 단순히 물에 들어가는 행위를 넘어 '내가 죽고 예수로 부활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성도들이 아사셀 염소처럼 죽음의 길을 알고도 순종한다면 부활의 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간 주님 앞에 함께 기도하며, 침례를 통해 새로운 삶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FTNER 강사는 제주도에서 온 한 집사님이 침례를 너무나 갈망하고 사모해서 왔다고 소개했다. 이 집사님은 1년 전까지만 해도 예수님을 몰랐지만, FTNER 교회의 설교를 듣고 성경책을 받아가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계속 성경을 읽으며 신앙을 키웠다고 한다. 지난주에는 교회를 방문하여 방언을 받고 침례를 받고 싶다고 고백했으며, 이에 강사가 침례에 대해 알려주었다고 밝혔다.
FTNER은 오늘 2부 예배가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청년부 수련회와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강사는 2부 예배에서 '용키로'에 대한 더 놀라운 비밀들이 목사님을 통해 저녁에 풀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에게 셀로 교제 나누다가 7시에 찬양을 듣고 지성소의 신부가 되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FTNER은 이스라엘 방문 전까지 태슈마 기도회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요일에는 말씀 없이 개인 기도 시간이 주어지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도회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주 화요일에는 청년부 수련회와 함께 태슈마 기도회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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