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완만한 추가 상승 예상…가파른 급등은 어려워
이효근 전문가는 코스피 2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 전환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처럼 가파른 급등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상승장은 완만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점치며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코스피 2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 전환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처럼 가파른 급등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상승장은 완만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이번 상승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더 유망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에 이미 오를 힘을 대부분 소진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은 있겠지만, 상반기만큼의 폭발적인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소부장주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엔비디아가 내년 매출 70% 성장을 예상하며 가이던스를 상향한 것은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이효근 전문가는 강조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에는 통신 및 전력 기기가 포함되며, 기업들이 돈을 벌면서 투자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어 관련주들의 전망이 밝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산일전기가 초고압 변압기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투자 매력을 높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를 구매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고 이효근 전문가는 설명했습니다. 과거에는 엔비디아가 가격을 요구하는 대로 맞춰주던 상황이었지만, 현재는 엔비디아가 제시된 가격에라도 구매해야 하는 입장으로 바뀌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반도체 쇼티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투기적 매수세와 달리 완만하게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내년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의 실적 성장률이 더 앞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코스닥의 실적 성장을 이끌 핵심 섹터로는 2차전지와 IT 소부장을 지목하며, 증시 주도권이 코스닥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코스닥 시장 내에서도 실적 턴어라운드와 성장을 기대한다면 2차전지와 반도체 섹터를 주목해야 한다고 이효근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반면 로봇이나 바이오 섹터는 유동성 플레이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9월부터 11월까지 신규 원전 건설 확정 및 발주 등 원전 관련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다고 이효근 전문가는 밝혔습니다. 또한, 대미 투자에 대한 윤곽이 9~10월경 가시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당초 내년으로 예상되었던 수주가 올해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어, 가을 시즌 원전주의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가 주목받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더 앞당겨져서 그러니까 뭐 내년 정도 올해 이게 이제 투자가 결정되면 내년에 뭐 수주가 나오겠구나 했는데이 이게 먼저 나올 것 같아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70% 성장을 이야기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이는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AI 시장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소부장의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업 및 산업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시장의 견조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는 전력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보여주며, GS건설과 DL이앤씨 등 건설주들의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2026년을 기점으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매출 비중이 전기차(EV) 배터리 비중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FP 배터리 도입이 ESS 시장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L&F의 9월 내 양산 소식 등 구체적인 변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2차전지 섹터 반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도주를 인식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VIP 회원들에게도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도주로 올라갈 때 추천하는게 진짜지. 그래서 제가 이제 뭐 이것도 내가 이제 이렇게 안 움직일 때 하는데 이제 다른 사람들은 움직일 때 한다 그러면 또 뭐 자기가 제일 먼저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는 외부 요인이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기존에는 2차전지 중심으로 ESS 관련주를 추천했으나, 현재는 배터리 자체보다는 ESS 구성 부품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에코프로BM보다는 수주가 확정된 포스코퓨처엠과 LNF를 언급하며, ESS 부품 관련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2차전지 시장의 성장 동력이 ESS 부문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효근 전문가는 한미글로벌이 사흘 연속 상승했으므로 조정이 들어올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한미글로벌은 대량 거래가 이틀 연속 이어지고 120일선을 돌파했으며 적삼병이 출현하는 등 중요한 기술적 포인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조정 시 매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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