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오피스텔 분양 및 신정동 개발, 서부TND 하반기 실적 견인
이권희 대표는 "서부TND도 하반기에는 OCC가 뭐 80%도 넘을 거다 얘기하는데 하반기 사상 최대 영업 이익 지속되고 분양 매출도 가시화될 것 같습니다. 용산 오피스텔 분양 사업도 잘 될 거 같고 신정동 개발 부지에 대한 건축허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미국 장기 국채 금리 급등 속에서도 국내 증시 대형주와 로봇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개선될지 주목된다.
이권희 대표는 "서부TND도 하반기에는 OCC가 뭐 80%도 넘을 거다 얘기하는데 하반기 사상 최대 영업 이익 지속되고 분양 매출도 가시화될 것 같습니다. 용산 오피스텔 분양 사업도 잘 될 거 같고 신정동 개발 부지에 대한 건축허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올해 상반기 한국을 방문한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은 321만 명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반면 일본으로 향한 중국인 관광객은 206만 명으로 55% 감소했다. 이권희 대표는 "상반기에 한국에 들어온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이 321만 명으로 26% 증가했습니다. 반면 일본으로 간 중국인들은 206만 명으로 55% 감소했는데, 한국이 지진이나 한일 관계 등의 영향으로 계속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배열 회수 보일러(HRSG)와 원자력 보조기기 부문에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BHI는 발전 기자재 전문 업체로 2분기 영업 이익이 컨센서스를 53% 상회하며 전년 대비 123% 증가했습니다. 배열 회수 보일러(HRSG)뿐만 아니라 원자력 보조기기까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발전소가 많이 지어질수록 수혜를 입는 구조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로보티즈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80.2% 상회하며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다이네믹 셀 액추에이터가 중국과 북미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우즈베키스탄에 신공장을 건설하여 유럽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로보티즈는 2분기 영업 이익이 컨센서스를 80.2% 상회하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다이네믹 셀 액추에이터가 중국과 북미 시장에서 양다리 작전으로 잘 팔리고 있고, 우즈베키스탄에 신공장을 건설하여 유럽 시장 공략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드론 기술이 전쟁에서 무기로 정착한 것처럼 로봇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중국 유니트리의 사족보행 로봇 등 군사용 로봇 개발이 증가하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전쟁을 통해 드론 기술이 전장에서 완전히 무기로 정착한 것처럼 로봇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유니트리의 사족보행 로봇 등 군사용으로 개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는 인력 부족 현상과 맞물려 드론과 로봇 산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상장이 19일로 예정되어 있어 로봇 관련주에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LG전자 경영진과 젠슨 황 CEO의 만남을 통해 하반기 로봇 공동 개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상장이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LG전자 경영진과 젠슨 황 CEO의 만남을 통해 하반기 로봇 공동 개발 논의가 진행되는 등 로봇 관련 테마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휴전선 경계 근무에 CCTV와 로봇이 활용될 예정이다. 이권희 대표는 "지금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삼성전자랑 같이 해서 이제는 155마일을 뭘로 지키냐면 이제 철책을 CCTV와 로봇이 지킨다"고 언급했다.
민간 분야에서도 로봇과 CCTV를 활용한 인력 대체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사찰과 같은 대규모 시설에서 인력을 충원하지 않고 CCTV로 관리를 대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권희 대표는 "CCTV가 쫙 있고 스님들이 별로 없어. 인력을 충원하지 않고 이걸로 다 커버한다고 효율적이지. 이런 것들이 증명이 되면 급속도로 이게 확장이 될 것 같아"라고 설명했다.
CCTV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안면 인식 기능까지 탑재되어 감시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과거에는 얼굴 구별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지점에서 모든 동선 확인이 가능하다. 이권희 대표는 "예전에는 CCTV에 누가 잡혀도 얼굴도 구별이 안 되고 이랬는데 요즘에는 안면 인식까지 하잖아요. 지점에서 모든 동선이 다 확인되니까"라고 말했다.
이권희 대표는 "유니트리가 상장하고 나서 어떤 열풍이 중국에서 불게 될지, 이런 것들이 또 한국의 로봇주에게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다음 주가 관전 포인트일 것 같아"라고 언급했다.
중국은 로봇 상용화 속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이 기술력은 우수할 수 있으나 상용화는 중국이 가장 빠르다. 특히 중국 군 당국의 적극적인 구매는 기술력 발전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권희 대표는 "중국이 1등이거든요. 미국이 기술은 좋은지 모르겠지만 일단 상용화는 중국이 제일 빨리 했어요. 중국은 군대에서 사 주면 끝나는 거잖아. 누가 사 주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야지 기술력 발전이 되니까"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3%, 4.3%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넥스트까지 포함하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대차도 46만 원대까지 오르는 등 반도체, 자동차, LG 계열사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이권희 대표는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네요. 하이닉스가 한 4.3%, 삼성전자가 2.3%. 넥스트까지 거래하면 한 7거래일째 상승을 했네요. 현대차도 46만 원대까지 올라와 있고요"라고 언급했다.
AI 기업 엔트로픽의 매출이 전년 대비 14배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기업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권희 대표는 "엔트로픽이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잘 나왔다. 전년 대비 매출이 14배 증가했다고. 기업들이 많이 샀답니다. 프로페셔널들을 잡은 거 같아. 돈을 써서라도 자기 목적 달성을 하기 위한 기업들이 아마 돈을 쓰는 거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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