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북 도마지파 권리당원 6~7천 명, 당대표 선거 투표 독려 제보
Jump to 4:03뉴탐사에 신천지 전북 도마지파에서 권리당원 6천에서 7천 명을 조직적으로 가입시켰으며, 이들이 이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거의 100% 투표할 것이라는 제보가 접수되었다. 강진구 기자는 제보 내용에 따르면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된 이후 이러한 움직임이 있었다고 밝혔다.
해당 제보자는 2012년부터 신천지 내부 조직과 소통해 온 인물로 알려졌다. 이 제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경선에 신천지 조직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호남 지역 권리당원 수가 1년 새 15만 명가량 급증한 배경에 신천지의 조직적 가입이 있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