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축구연맹, U-20 AFCON 예선 조 추첨식 진행
참가국 간 단결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다짐하는 WAFU A 지역 U-20 AFCON 예선 조 추첨식이 개최됐다.
말리 축구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가국 간의 단결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주문했다. 그는 "UFOA 주관 20세 이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토너먼트 조 추첨식에서 연설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말리 바마코에서 열리는 '2026 U-20 AFCON WAFU A 예선'의 조 추첨식이 진행됐다.
참가국 간 단결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다짐하는 WAFU A 지역 U-20 AFCON 예선 조 추첨식이 개최됐다.
말리 축구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가국 간의 단결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주문했다. 그는 "UFOA 주관 20세 이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토너먼트 조 추첨식에서 연설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말리 축구협회는 U-20 본선 진출을 목표로 경쟁력 있는 팀을 꾸릴 계획이다.
선수들에게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우고 코칭 스태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훈련과 규율, 응집력을 성공의 요소로 제시했다. 말리 축구협회장은 경쟁력 있는 팀을 구축해 U-2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아시미 고이타 과도 정부 대통령의 지시 사항이 전달된 가운데 마마두 바바 시세 말리 축구협회장과 압둘카심 이브라힘 폼바 청년체육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미 고이타 대통령의 관심사로, 정부 차원의 행정적 중요성을 띤다.
환경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바마코에서 U-20 예선 개최를 위한 환영사가 이어졌다.
그는 바마코에서 열리는 행사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환경부 장관을 포함한 정부 부처 관계자들의 참석을 확인했다. 폼바 장관은 "UFOA Zone A U-17 대회의 성공적인 도전을 마치고, 이번에는 U-20과 함께 축구의 자리에서 다시 모였습니다. 바마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했다.
말리 정부는 스포츠 인프라를 전폭 지원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 준비를 마쳤다.
청년체육부 장관은 좋은 경기력과 참가국에 대한 환대를 대회 운영의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다. 정부는 말리 축구 연맹과 협력하여 선수단의 숙박과 안전을 보장할 계획이다.
승패를 넘어 선수들에게 예의와 규율 등 시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이번 대회의 핵심 가치로 삼는다.
선수들이 지녀야 할 예의와 규율의 중요성도 함께 역설했다. 그는 "우리 축구는 단순히 훌륭한 선수를 배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훌륭한 시민을 양성하는 데도 기여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승패에만 집착하기보다 서아프리카 청년들이 화합하고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했다.
대회 운영 방식과 인프라 수준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이 본받아야 할 이정표로 평가받았다. 그는 말리가 아프리카 전역에서 모범적인 개최지로 자리 잡았다고 자부했다.
관계자는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말리의 사례를 따를 것을 권고하며, 말리의 대회 운영 능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나타냈다.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모리타니, 라이베리아, 세네갈, 시에라리온 등 8개국이 9월 30일까지 경기를 치른다.
참가국은 말리(개최국),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모리타니, 라이베리아, 세네갈, 시에라리온 등 총 8개국이다.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 지역 8개국 대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진행자에 따르면 개최국인 말리는 A조의 톱 시드를 배정받았다. 디펜딩 챔피언 세네갈은 B조의 톱 시드로 배정됐다.
남은 6개국은 추첨을 통해 A조와 B조의 남은 포지션에 배정된다.
마하마두 시디베는 국가대표 골키퍼 코치를 역임했으며, 지브릴 시디베는 AS 모나코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진행자는 조 추첨 결과를 발표하며 A조에 말리, 기니, 라이베리아, 감비아가 편성되었다고 알렸다.
B조에는 세네갈, 모리타니, 시에라리온, 기니비사우가 배정되었다.
대회 일정은 10월 15일 개막하여 22일까지 조별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브릴 시디베는 조별 예선 대진표를 두고 충분히 승산 있는 구도라고 평했다. 그는 "우리 조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국가들이기 때문에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인접국 간의 대결로 서로의 축구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서아프리카 축구연맹 지역은 최근 코트디부아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본선에 9개국 중 7개국을 진출시키는 등 유소년 축구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진행자는 "오늘날 우리 유소년 카테고리 U-17과 U-20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말리를 비롯한 인접 국가들의 축구 인프라 확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바 회장은 지난 UFOA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되며 말리 축구협회의 위상을 높였다.
말리 바마코에서 2026년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스타드 마마두 코나테(Stade Mamadou Konaté)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총 8개 팀이 참가하며, 진행자는 "말리 바마코에서 2026년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스타드 마마두 코나테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라고 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정부와 국가 차원의 지원 덕분에 훌륭한 환경에서 추첨식을 마쳤다.
그는 카심 장관과 말리 축구 협회(Femafoot)의 협력에 사의를 표했으며, 압두라이 시세는 8개 참가 팀 모두의 승리를 기원했다. 행사 소식을 세계로 전달한 언론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말리 바마코 니제르강 인근의 마마두 코나테 스타디움에서 2026년 10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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