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일 평론가, 인혁당 사건 조롱 발언 공식 사과
원본 영상 26:29김준일 평론가가 JTBC 장르만 여의도 유튜브 방송에서 인혁당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하고, 인혁당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평론가는 인혁당 사건을 박정희 정권 시절 용공 조작으로 무고한 민주화 운동 인사들이 피해를 입은, 독재 정권에 의한 대표적인 사법 살인 사건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번 사과는 본인의 불찰임을 인정하고 유가족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를 담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