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기업, 한국인 기술 인력 200명 이상 채용
이직한 인력들은 본사가 아닌 자회사나 협력사에서 근무하며 신분 노출을 꺼리고 있다. CXMT와 YMTC를 합쳐 약 200명 이상의 한국인 기술 인력이 근무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연봉 3배 수준과 함께 주택 보조 및 자녀 국제학교 전액 지원이 중국행의 핵심 동기로 강조됐다.
이직한 인력들은 본사가 아닌 자회사나 협력사에서 신분 노출을 꺼리며 근무하고 있으며, 3배 수준의 연봉 외에 주택 보조와 자녀 국제학교 전액 지원을 중국행의 핵심 동기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