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딕 직업, 높은 장비비로 수익성 논란
메딕 직업은 주사기 등 장구류가 많아 가방을 더 큰 것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장비비가 많이 들어 수익성이 낮아진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인기 게임 워독스에서 직업별 수익성 논란, 핵 문제, 밸런스 조정 필요성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유우양의 플레이를 통해 효율적인 병과 운용 전략이 조명된다.
메딕 직업은 주사기 등 장구류가 많아 가방을 더 큰 것을 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장비비가 많이 들어 수익성이 낮아진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저격수는 한 번 플레이할 때 17,000원이 소모되나, 메딕은 직접 주사기를 꽂지 않으면 수익을 낼 수 없다.
이러한 수익 구조는 메딕의 플레이 가성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메딕은 주사기를 꽂아야 돈을 벌 수 있는데, 쓰는 만큼 돌려받는 구조라 2만 원을 썼으면 4만 원을 벌어야 2만 원의 순수익이 난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총수익은 메딕이 가장 높을 수 있지만, 순수익으로 치면 메딕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그러나 전장에 나가 아군을 살리려 하면 '개고생'이 따르며, 전장에서의 의료 지원은 매우 어렵고 비효율적이라고 지적되었다.
핫존에서 주사기를 활용하는 방식은 본전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메딕에게 가장 효율적이다.
이 전략을 통해 본전을 빨리 차리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현재 의료 두 배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의무병에게는 자주포가 오히려 고마운 존재로 작용한다.
자주포 파괴 시 의무병의 치료 기회가 줄어들어 수익 창출에 난항을 겪는다.
따라서 자주포는 파괴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의무병의 수익 창출을 돕는 존재로 역설적 의미를 갖는다.
게임 테스트 기간 동안 핵 사용자를 세 차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과거에는 40~60킬 정도로 핵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100킬을 넘기는 등 핵 사용 사례가 언급되었다.
이러한 핵 사용자는 게임 중간에 나가는 경우가 많아 밴을 당한 것인지 알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출연자는 핵 사용자의 아이디를 확인해보면 대부분 중국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핵을 가장 먼저 개발하고 판매를 시작한 영향이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중국어를 할 줄 아는 한국인들이 이를 구입해 한국 게임에서 쓰기 시작하는 것 같다는 추측이 나왔다. 또한 점차 일반 한국인들도 핵을 쓰기 시작하고 일반화되는 경향에 대한 우려가 언급되었다.
핵쟁이가 게임에서 정지되더라도 핵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플레이어들에게는 어떠한 보상도 지급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 신고자에게 보상을 주거나 피해액을 환금 처리하는 등의 조치도 없어 피해자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배그)는 게임 구조상 1등을 하려면 핵 사용자와 반드시 만나야 하는 특징이 있다고 분석된다.
다른 게임인 타르코프는 10명 중 1명이 핵 사용자여도 탈출하면 만나지 않을 수 있지만, 배그는 최종 승리까지 핵쟁이와 마주쳐야 하는 피할 수 없는 구조다.
배그는 무조건 만나야 되니까. 1등 아니면 만나야 되잖아. 1등 할 거면. 내가 꼴등을 하고 죽어 버리거나 만난거나 둘 중 하나예요.
게임 내 보상 체계가 핵 사용을 유도하는 동기로 작용한다.
더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욕구가 핵 사용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배틀그라운드는 핵 사용자가 적발될 경우 게임 내에 알림이 표시된다.
반면, 다른 게임은 핵을 잡아도 사용자에게 표시되지 않아 알 수 없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정찰병은 단순히 지역을 '찍고만' 있어도 게임 내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구조이다.
의무병은 정찰병과 비교해 많은 노력을 투입해도 수익성이 낮은 편이다.
의무병은 자신의 돈을 아이템 구매 등에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게임 내에서 50발의 탄약을 1칸에 구매하여 보급할 경우 약 7,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탄약은 게임 내 건설 물자 종류 중 하나로, 이를 보급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50발만 사 가지고 한 칸 가지고 넣어 놓으면 그게 진짜 한 7,000원인가 들어온 거 같아.
의무병(메딕)은 '핫존'에서 활동할 때 돈을 훨씬 더 잘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핫존은 게임 내에서 점유 전투가 활발하게 벌어지는 전략적 요충지를 의미한다.
의무병은 아군을 소생시키는 것이 주요 장점이며, 소생시킨 아군이 적을 처치할 때 수익을 얻는다.
핫존과 같은 주요 전투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아군을 소생시키면, 아군이 전투를 반복하며 의무병의 수익도 계속 발생한다.
전투 지역에 직접 참여해야 후방 지원보다 더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특히 아군이 박격포로 적을 잡을 때 수익 이득이 크다.
의무병은 교전을 잘할 경우 매번 약 24,000원을 벌 수 있지만, 교전을 제대로 못 하면 수익이 없다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수익의 불안정성 때문에 건설 물자를 활용하는 등 다른 수익원을 통해 고정적인 수입을 보탤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교전을 잘하면 24,000원씩 벌긴 하는데, 이게 교전 못 하면은 그냥 들어오는 구나. 크게 너무 힘든. 결전을 잘해야지만 돈을 벌 수 있다는 게
건설 물자를 소모하는 것만으로는 수익이 발생하지만 그 양은 많지 않다.
반면 박격포를 사용하여 적을 처치할 때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한다.
교전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가 존재한다.
총을 직접 쏘는 역할에서 벗어나 아군을 살리는 역할에 집중할 때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언급됐다.
총격전의 스트레스와 전투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오로지 아군 지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점이 힐러 역할의 매력으로 작용한다.
다른 직업과 달리 전투 중 지속적으로 아군을 살리는 과정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이다.
아군이 죽고 이를 살리는 과정이 반복될수록 의무병의 수익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의무병이 38레벨에 도달하자, 40레벨 달성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40레벨 달성 시 정조(치료 속도)에서 속도 향상이 있으며 3분 상태 이상 감소 효과가 추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까 의무가 38렙 찍으니까 살짝 현타온다. 40을 찍어야 되네. 정조는 속도 향상이 있네.
아홉 명을 살린 상태에서 한 명만 더 소생시키면 제세동기 배터리는 완전히 소모된다.
플레이어는 9명을 살린 후 마지막 한 명을 더 살리면 배터리가 완전히 소모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게임 내 혼전 상황에서 포병이 '버킷'을 쏠 때의 즐거움에 대한 발언이 있었다.
한 플레이어는 특정 상황에서 자주포를 사용하여 15킬 정도를 올릴 수도 있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와 근데 진짜 물반 고기반이다 진짜. 여기다 바켓 쏘는 애들은 진짜 얼마나 행복할까.
싸움을 잘하는 의무병이 돈을 제일 잘 번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의무병을 '자주포 같은 존재'에 비유하기도 했다. 아군이 전멸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많은 인원을 소생시키는 것이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한 플레이어는 자신의 전과로 5킬을 내세웠다.
제세동기 배터리를 모두 소진한 상황에서 의무병으로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는 언급이 있었다.
강한 팀에서는 죽은 아군을 살릴 기회가 적어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교전이 빈번한 레드팀으로 소속을 옮기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샷건을 든 떡배가 6킬을 달성하자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해당 직업의 성능이 불균형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떡배는 단순히 들어와 가지고 3킬을 해버릴 정도로 성능이 언급되었다.
벡터 해금을 노리는 것보다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되었다. 여러 직업을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설명이다.
본인의 성격과 특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되었다.
저격병의 정찰 임무가 본인 성향에 가장 적합하다.
정찰병 직업군은 숙련도에 따라 운용 난도가 극명하게 갈린다.
자유로운 팀 변경 시스템이 불공정한 결과를 초래한다.
팀 변경 후에도 수익이 유지되는 점이 악용되고 있어 해당 기능을 삭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APC 악질 행위나 헬기 부수기 등 팀 변경 기능을 악용한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장난치듯 게임에 임해도 30등 안에 드는 상황에서, 하위권 유저들이 수익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의문이 남는다.
적극적으로 돈을 벌지 않는 유저들의 플레이 방식에 대해 의아함을 드러내며, 순위가 낮은 유저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 이렇게 게임해도 30등이라니. 너네들은 돈을 안 벌고 뭐 하니? 나머지 70명은 게임을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야?
11상 제재 이후 게임 환경이 한층 쾌적해졌다.
상자를 이용한 물건 판매 기능을 제거해야 한다.
슬러그탄과 벅샷 등 탄종은 상황에 맞춰 사용할 때 효용성이 극대화된다.
무조건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무기는 없으며, 상황별 최적의 선택지가 존재한다.
17,000원을 벌면서 17데스를 기록한 유저를 두고, 운영보다 무지성 돌격에 치중해 게임 이해도가 낮다는 비판이 나왔다.
그는 자신이 무지성으로 돌격해도 킬을 기록하는 것과 비교하며 해당 유저의 높은 사망 횟수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17,000원 벌면서 17됐으면 저 정도면 그냥 뭐지? 그냥 대수작인가?
헬기 조종과 1인칭 조준 사격을 동시에 수행하는 방식이 가능한지 의구심을 제기했다.
1인칭 조준 사격은 가능하더라도, 헬기 기체를 정교하게 제어하며 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헬기 탑승 중에는 유탄 발사를 금지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그는 험비에 탑승했을 때 수류탄을 던질 수 없는 것과 비교하며 헬기 무장 체계에서도 유탄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워독스 플레이어 유우양은 본인의 재능이 발휘되는 영역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보았다.
숙련되지 않은 기술을 무리하게 시도하는 것보다, 헬기와 같이 높은 난이도의 장비는 숙련된 인원이 담당해야 팀 전체의 효율이 높아진다.
정찰병이 높은 곳에서 카메라를 활용하는 방식이 가장 편안하며, 메딕이나 돌격병은 상황에 따라 샷건을 들고 돌격해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망치 건설로 자금을 모으려면 박격포 등 외부의 방해가 없는 조건이 전제되어야 한다.
대응 방침은 변화 추이를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즌이 9일밖에 남지 않아, 다음 시즌의 밸런스 조정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방침을 세워야 한다.
기지 건설 작업 중 드릴 호출 소리가 들리자 유우양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았는데 드릴이 불려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예상보다 빨리 호출된 드릴 때문에 건설 중인 기지가 방해받을 상황에 놓였다.
아유 씨 아직 완성도 안 했는데 조졌다 우리 집에서 드릴 불렀다 드릴 좀만 조금만 더 느껴지지
저격수 위치가 산 너머로 확인됨에 따라 부활 후 대응이 요구된다.
저격수의 위치는 산이었으며, 일단 사망 후 다시 부활하여 상황을 전환할 계획을 세웠다.
건설 작업 도중 자주포의 공격을 받은 유우양은 해당 유닛을 제거하여 응징할 계획이다.
자주포를 찾아 제거하여 '영업 정지'를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자주포는 포 소리가 너무 커서 위치가 뻔히 드러나며, 소리가 들리는 방향을 통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자주포의 위치를 파악한 후 근처에 벽을 설치하고 스팅레이를 사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자주포 영업을 끝내줄 수 있다.
그린 팀이 험비로 팀원들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유우양은 그린 팀을 제압하겠다고 결정했다.
이번 판에 적자를 보더라도 그린 팀을 조지겠다고 선언했다.
안테나나 궤도 등 특정 부위를 노리면 한 방에 제압하는 전술적 이점도 크다.
APC는 타격 부위에 따라 한 발로도 파괴가 가능하며, 드론을 이용한 원격 타격은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다.
상대방 플레이어 '메이플'이 유우양의 기지 앞까지 차량으로 침투한 후 하차하여 근처에 숨은 것으로 추정된다.
적은 유우양을 죽여도 300원밖에 얻지 못하는 비효율적인 상황에 처했으며, 화자는 상대가 더 많은 이득을 얻기 위해 자폭을 시도하거나 잠복 중인 것으로 추측했다.
죽은 뒤 바로 나가는 패턴과 팀 변경 여부를 고려할 때 시청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했을 가능성이 짙다.
해당 플레이어는 죽인 후 바로 나가는 행동을 보였으며, 유우양은 이를 바탕으로 해당 플레이어가 시청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새로운 애라서 팀 변경은 아닌 거 같고 그냥 시청자가 지랄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죽이고 나서 나간 거 보면 거의 99.9% 시청자인 거 같아.
그린팀의 APC를 지속적으로 파괴해 전력을 약화시키고 무력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드론 공격을 통해 그린팀의 APC를 지속적으로 박살 내어 기동을 저해했다.
현재 플레이 중인 이 게임은 출시된 지 3주가 지났다.
게임 방식을 익히는 입문 단계인 만큼 적응에는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 게임 나온지 이제 3주 됐어. 이제 1년 정도 해 줘야 게임이 이제 어느 정도 보여 가지고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면서 배우는 거 아는 거지.
해당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방해 행동을 보였으며, 유우양은 레드 팀에게 원한이 있는지 추측했다.
그린팀의 부대 복귀를 방해한 APC 파괴 전략이 결국 상대의 우승을 가로막은 원인으로 작용했다.
APC의 부활에는 3분, 복귀에는 3분 이상이 소요되어 총 6분 이상의 시간이 걸리므로 상대 팀의 전력 운용에 큰 타격을 주었다.
아시아 지역 플레이어들의 유탄 활용 방식은 개선이 필요하며 관련 문제를 제기해 패치를 유도해야 한다.
기존에 팀이 구성된 유저는 제외 대상이 될 전망이다.
유우양은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처럼 대규모 인원이 필요한 게임은 규칙상 프로리그가 생기기 힘들다고 보았다.
과거 배틀필드 사례에 비춰볼 때, 해당 콘텐츠가 메인 종목으로 유지되기는 어렵고 라이트한 이벤트성 대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유우양은 건설에 대한 관심 부족으로 관련 영상을 보지 않아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한 상황임을 인정했다.
게임 내에서 벽이 설치되지 않거나 특정 표시(X자)가 나타나지 않는 버그로 추정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건설에 어려움을 겪었다.
건설 물자가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위치에 건물을 올리지 못하며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자주포 사격의 위험성과 탄약 소모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방어 중 헬기 접근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수송 헬기나 운반 차량을 조종하는 인원이 부족하여 탄약 보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여분 탄약이 바닥나 기계 물자 수급이 시급해지며, 박격포 사격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헬기 탑승 시 유탄 발사를 제한하고 수류탄과 유탄을 함께 쓰지 못하게 하는 조치가 시급하다.
자주포보다 유탄기가 게임 생태계를 해치는 '날먹' 아이템인 만큼 개발사의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
난 이해가 안 가는게 유탄기 왜 너프를 안 시키지? 지금 헬기 탄 상태에서 유탄을 못속이라도 막아야 된다니까. 제일 말도 안 되는 날먹이잖아.
상대 팀이 자주포 견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점이 자주포의 활약을 키운다.
자주포는 직접 운용 시 한 번 부술 때마다 14,000원~16,000원 상당의 수익을 제공해 '단백질 공급원'으로 평가된다.
스팅레이 운용은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며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다.
유우양은 탁 트인 벌판에 차량을 숨기는 것보다 주차장을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주차장은 박격포나 자주포 공격에 취약하지만, 스팅레이로는 차량을 파괴하기 어려워 보호에 유리하다.
로켓 헬기가 공략 중이던 자주포를 먼저 공격하여, 자주포 파괴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를 놓쳤다.
자주포 공략을 위해 5,000원을 선지출했지만, 다른 팀원의 개입으로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게 된다.
맛있는 양질의 자주포를 뺏기게 생겼는데. 안 돼. 조이 하지 마. 내 거야. 나 5,000원이나 썼단 말이야.
유우양은 '노 스트레스, 노 머니, 예스 펀'을 외치며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관점을 찾았다.
이익에 집착하지 않고 게임 과정을 즐기는 방식으로, 지뢰를 설치하고 자주포를 파괴하는 행위 자체에서 재미를 찾는다.
지뢰 크기가 작아 식별이 어렵다는 불만이 나온다.
주의를 기울여도 피하기 어려운 현재 방식 대신 부주의할 때 밟게끔 설계를 변경해야 한다.
워독스는 배틀필드와 달리 동선이 길어 자주포를 직접 파괴하는 전술의 효율성이 낮다.
그는 이 게임에서 지뢰 설치나 다른 목표물 파괴가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자주포 파괴를 위해 자주포 소리를 들으며 이동하는 동선의 긴 시간을 지적했다.
또한 보급 차량인 우랄을 파괴하여 블루팀의 보급을 끊어버리는 등 자주포 외의 전략적 선택지와 그에 따른 상황 변화를 함께 논의했다.
게임 플레이 중 킬로그를 통해 상대 팀이 탱크를 운용 중임을 확인한다. 이에 유우양은 탱크가 존재하지 않아 사용할 일이 없던 C4를 활용할 이유가 생겼다고 언급한다.
한정판 스킨 획득에는 30개의 골드가 필요하며, 남은 일주일 동안 415만 원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유우양?
When 유우양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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