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해제된 메모: NSA, '딥 스테이트' 낙인 피하려 2020년 선거 개입 보고서 차단
원본 영상 0:51새롭게 기밀 해제된 2020년 국가안보국(NSA) 메모에 따르면, 당시 부국장이었던 조지 반스(George Barnes)는 미국 선거에 대한 외국의 개입에 관한 오랫동안 지연된 보고서의 공개를 적극적으로 차단했습니다. 이러한 조치의 이유는 정보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보고서 공개가 NSA를 '딥 스테이트'의 일부로 낙인찍을 것이라는 깊은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이 '딥 스테이트'라는 꼬리표는 이미 다른 정보 기관에도 붙여진 바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외국의 노력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