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백, 정확한 킥 연습과 정체성 확립 필요
리버풀 풀백의 플레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킥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축찍먹은 "이제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연습하지 말고 그 앞에 이제 인간 모형 있잖아요. 그거 세워 놓고 그 모형에 맞으면 다시 한 개수 줄여 가지고 한 개 더 차고 가고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는 풀백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풀백의 부정확한 플레이와 공격수의 세밀함 부족이 리버풀의 부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버풀 풀백의 플레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킥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축찍먹은 "이제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연습하지 말고 그 앞에 이제 인간 모형 있잖아요. 그거 세워 놓고 그 모형에 맞으면 다시 한 개수 줄여 가지고 한 개 더 차고 가고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는 풀백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축찍먹은 "캐르케즈는 잃지 않아도 되는 공은 조금 차분하게 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가까운 거리나 동료와 주고받을 수 있으면 바운드 없이 좀 줘라"고 언급하며, 가까운 거리에서는 바운드 없는 패스를 선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캐르케즈가 경기 중 흥분도를 조금 낮출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과거 치미카스 선수와 비교했을 때 흥분도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고 덧붙였다.
누녜스 선수는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으며,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공을 잡으면 무조건 빨리만 가려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축찍먹은 "무효스는 스피드가 빨라요. 자기도 그걸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공 잡았을 때는 무조건 빨리만 가려고 해. 근데 무조건 빨리만 치면 상대도 알죠. 속도를 낮췄다가 빠르게 했다가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예요"라며 스피드의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드리블 시 볼 터치 강도를 조절하여 세밀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오늘 경기에서 득점한 것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렐 콴사 선수의 센터백 퍼포먼스에 대해 오늘 경기에 가끔 나왔던 실수는 경험 부족으로 인한 것이며, 이는 충분히 채워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축찍먹은 "오늘 자가 부족했던 부분 아주 가끔 나왔던 실수 그런 거는 저는 경험이 채워지면 채워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순수 기량적인 부분에서는 오늘 저는 상당히 좋았다고 느껴집니다"고 말했다. 특히 반다이크 선수와의 호흡을 통해 경험치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종 수비 상황에서의 커버링과 크로스 대응 능력은 준수했다고 보았다. 수비수의 카메라 노출 빈도가 낮을수록 팀에 긍정적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자렐 콴사 선수의 차분한 플레이를 칭찬했다.
학포 선수가 오늘 경기에서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것에 대해 이적 시장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감독이 바르콜라 영입을 염두에 두고 학포의 오른쪽 윙어 적응을 시험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축찍먹은 "오늘 학포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어요. 이적 시장 종료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감독이 야 바르콜라 오면은 왼쪽으로 써야 되는데 학포 너 오른쪽 오늘 한번 뛰 봐라. 뭐 이런 생각으로 내보낸게 아닌가라는 일단 추측을 해 봅니다"라고 언급했다. 학포는 윙어로서 빠른 스피드보다는 피지컬적인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평가도 함께 제시되었다. 오른쪽 윙어 포지션에서 학포의 역할과 팀 전략의 변화 가능성을 짚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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