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북한 선전 매체와 흡사하다는 지적
탈북자 한송이는 영화 '암살자들'을 북한 선전물과 비교하며 퇴출을 촉구했고,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정치권은 역사 왜곡 문제를 비판했다.
탈북자 한송이는 해당 영화가 북한 선전 영화와 흡사해 퇴출이 마땅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와 함께 장예찬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을 비롯한 정치권에서도 영화가 실제 역사와는 거리가 먼 왜곡된 표현을 담고 있다고 비판했다.
좌파 진영이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이나 5.18 등 민감한 소재를 건드릴 경우 감당해야 할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