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전 지사의 노래, 권력의 이기심을 비판하다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작사·작곡한 노래 '나 하나 살자고'는 법치를 무너뜨리고 헌법 정신을 훼손하는 현재의 정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민주주의의 기둥을 뽑고 사법 시스템을 자의적으로 변경하는 행위를 지적하며, 이는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고 경고했다.
김 전 지사는 개인의 안위를 위해 국가의 중요한 가치들을 희생시키는 정치권의 이기적인 태도를 꼬집으며, 역사적 책임보다 눈앞의 권력 유지에 급급한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