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노원, 분당-일산 등 상하급지 자산 격차 심화
부동산 시장에서 상급지와 하급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특히 강남과 노원 지역의 집값 회복세를 비교하면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 같은 7억 원으로 분당 10평대 소형 아파트와 일산 2~30평대 아파트를 매입한 경우, 현재 두 지역의 자산 가치 상승률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이러한 현상은 하급지 내에서도 나타나, 같은 하급지라도 지역에 따라 집값 상승세의 차별화가 발생한다. 투자자들은 이런 수익률 격차를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