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이후 찾아올 강세장 기대
박세익 전무는 올해 연말부터 내년 이후까지 주식 시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지수 5,200선까지 급락하는 조정이 향후 강세장 전환의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내년 내후년까지 사실 장을 되게 좋게 보거든요. 이번에 쉬어야 되는 타이밍에서 5,200까지 가는 그런 급락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었지만 오히려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주식 시장의 강세장 다시 돌려할 건데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박세익 전무와 소현철 박사가 연말 주식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새 코너를 시작한다.
박세익 전무는 올해 연말부터 내년 이후까지 주식 시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지수 5,200선까지 급락하는 조정이 향후 강세장 전환의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내년 내후년까지 사실 장을 되게 좋게 보거든요. 이번에 쉬어야 되는 타이밍에서 5,200까지 가는 그런 급락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었지만 오히려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주식 시장의 강세장 다시 돌려할 건데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올해 중간 선거가 있는 3분기(7~9월)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휴식을 취하는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박세익 전무는 주식 투자도 축구처럼 공격과 수비, 그리고 쉬어갈 때를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신설된 '김박한 주식 이야기' 코너를 통해 매주 구체적인 시장 대응 방안을 다룰 계획이다.
특히 올해 중간 선거 이전인 3분기(7월, 8월, 9월)는 주식 시장이 좋지 않았으므로, 쉬어가는 것도 투자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박세익 전무는 코로나19 발발 당시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2차 팬데믹 우려로 수비적 의견이 난무할 때 김작가TV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내년 3,000포인트 돌파를 점치며 수비가 아닌 공격적 투자를 주문해 김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최근 9,000에서 5,200까지의 하락은 내후년까지 이어질 강세장을 위한 건강한 조정이었다고 평가된다.
그는 김작가 TV와 협업하여 매주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초빙하는 새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새로운 코너 '주식 프리미어리그'는 주식 시장을 축구 경기에 비유하며, 박세익 전무가 감독으로서 시장을 읽고, 다른 관점을 가진 게스트들이 초빙 코치로 참여하여 매주 주식 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김작가 TV는 '주식 프리미어리그' 프로그램의 공식 코치로 소현철 박사를 소개했다.
소현철 박사는 IT 업계(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그의 영입은 김작가의 투자 전문성 한계를 보완하고 시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식견을 전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현철 박사는 추석 연휴 중 열린 미중 정상회담 결과가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비행기 앞까지 직접 영접하는 예우를 갖춘 점으로 미루어 양국 간 이해관계 조율의 실마리가 엿보인다.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중국 처지에서 중동 문제의 원만한 해결은 유가 급등을 막을 핵심 요인이다.
주가 하락을 유발한 결정적인 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금리 상승이다. 금리가 가파르게 치고 올라온 현상이 시장 조정의 본질적인 원인이다.
중국이나 이란 등 대외적인 지정학적 변수보다는 금리 수준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훨씬 크다. 결국 금리 변동이 이번 조정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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