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는 일의 결과가 아닌 ‘신뢰의 재료’
원본 영상 0:24많은 직장인이 보고를 업무가 끝난 후에 하는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지만, 무역킹 채널은 보고가 일의 결과가 아닌 ‘신뢰의 재료’라고 강조했습니다. 상사는 업무 진행 상황을 알 수 없을 때 불안감을 느끼며, 아무리 일을 잘해도 과정이 투명하게 공유되지 않으면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믿음직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으며, 보고는 상사가 업무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적인 소통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