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대한민국의 주권 되찾은 날, 민주주의 위기 속에 다시금 의미 되새겨
원본 영상 1:19장동혁 당대표는 광복절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고 자유 대한민국을 세운 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투표기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연임 개헌을 논하며 사실상 독재 국가로 가려는 길목에 서 있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참정권 침해와 대한민국의 상황을 볼 때, 선조들의 독립 정신을 제대로 이어받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