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대통령의 여당 개입 비판하며 "손 끊으면 복구될 것"
원본 영상 0:33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의 여당에 대한 과도한 개입과 당 장악 시도를 당정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여당에 대한 과도한 개입, 그것을 장악하고 지배하려는 욕망 이런 것 손을 끊고 이렇게 하면 금방 복구된다고 저는 봐요"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김민석 대표 체제 하에서도 이러한 당정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며, 대통령의 태도 변화 없이는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