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BMW를 샀다고? 은현장, 사장님 차에 놀라움
Jump to 1:09은현장이 ‘장가 바지락 칼국수’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의 BMW 차량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차량이 그랜저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BMW를 타고 다니는 상황에 대해 농담을 던지며 “설마 대리운전 아니겠지?”라며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장사의 신’ 은현장이 과거 컨설팅했던 ‘장가 바지락 칼국수’를 방문해 사장님의 성공을 축하하는 한편, 개선점을 지적했습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은현장이 ‘장가 바지락 칼국수’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의 BMW 차량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차량이 그랜저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BMW를 타고 다니는 상황에 대해 농담을 던지며 “설마 대리운전 아니겠지?”라며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BMW 차량이 출퇴근 용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현장은 이예준 사장의 변화된 주거 환경을 언급하며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지하방에서 신생아를 키우며 물도 잘 내려가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던 사장이 경매로 빌라 1층을 낙찰받아 이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장사의 신’ 컨설팅 이후 사업의 성공이 가져온 결과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자신의 BMW 차량이 2016년식에 주행거리 13만 7천 킬로미터인 중고차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당 차량을 ‘가성비’를 고려하여 구매했다고 설명하며, 단순한 허세가 아닌 실용적인 선택이었음을 내비쳤습니다. 은현장은 사장이 큰돈을 벌었음에도 여전히 검소한 태도를 유지하는 점을 칭찬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자신의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군대는 자동으로 면제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은현장은 시청자들에게 찰보리 콩쑥개떡을 홍보하며 특별 할인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원래 12,000원 상당의 제품을 ‘장사의 신’ 방송 덕분에 4,900원에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구매를 독려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현재 가게의 다음 목표로 웨이팅을 줄일 수 있는 더 큰 가게로의 이전을 꼽았습니다. 손님들이 긴 시간 기다리지 않도록 넓은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자신이 초등학교 졸업 학력에 머무르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서울에 살다가 경기도로 전학 간 후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심한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결국 학업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은현장은 이러한 사연을 듣고 사장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닭칼국수에 들어가는 닭고기를 직접 손으로 찢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든 작업을 진행하며, 160g씩 양념하여 소분해둔다고 강조했습니다. 은현장은 이러한 사장의 꼼꼼한 위생 관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보쌈을 통째로 데우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급한 손님들을 위해 잘라서 데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빠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예준 사장은 닭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의 맛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두 칼국수 모두 채수를 베이스로 하지만, 바지락이 들어간 칼국수는 시원한 맛이 특징인 반면, 닭이 들어간 닭칼국수는 훨씬 묵직한 맛이 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재료의 차이가 맛의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은현장은 유튜브 조회수가 예전만큼 나오지 않더라도 ‘장가 바지락 칼국수’의 매출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초졸 사장님이 집과 차를 구입하는 등 성공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컨설턴트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노력과 컨설팅의 효과가 합쳐져 나타난 긍정적인 결과임을 강조했습니다.
워낙 조회수가 많이 나오니까 매장에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됐었어요. 요즘에는 사실 한 10%, 20%밖에 안 나오잖아요. 그랬는데도 이렇게 매출이 계속 우상향하고 성장하고 뭐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 기뻐요.
은현장은 이예준 사장이 구매한 오래된 BMW 차량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연식이 있는 수입차는 지금부터 수리비가 계속 들어갈 것이라며, “차 때문에 앞으로 엄청 힘들어질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은현장은 외제차는 단순히 멋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사장에게 현명한 재정 관리를 조언했습니다. 그는 사장님이 당장 차를 바꾸라고는 하지 않았지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하라는 의미로 이러한 충고를 했습니다.
이예준 사장이 시식용으로 뜨거운 칼국수를 소주잔에 담아주자 은현장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장은 손님들이 소주처럼 한 입에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은현장은 뜨거운 음식을 그렇게 마시는 것은 위험하며 불편하다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그는 ‘남자가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안 할 거면 하지 말라’며 기본적인 상식과 고객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서비스 방식을 비판했습니다.
은현장은 이예준 사장에게 삼계탕 판매를 제안하며, 판매 후 남은 닭고기 재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남은 닭을 폐기하는 대신 닭개장이나 닭칼국수 재료로 활용하여 재료 낭비를 줄이고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복날을 겨냥한 삼계탕 판매를 통해 손님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재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왜 삼계탕을 해야 될까? 복날을 위해서? 닭을 삶아놓고 이제 팔 거잖아? 자, 그 닭이 남으면 어떻게 하면 돼? 폐기해야 됩니다. 삼계탕이 안 나갔으면 네가 그 닭을 어디다가 쓸 수 있겠냐고? 닭칼국수에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예준 사장이 식전에 요구르트를 제공하자, 은현장은 이를 즉시 지적했습니다. 사장은 자신은 요구르트를 마시고 식사를 시작한다고 설명했지만, 은현장은 요구르트의 단맛이 칼국수의 맛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후 후식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고객이 음식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은현장은 이예준 사장에게 ‘한 고객을 일주일에 세 번 오게 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첫날 칼국수를 먹은 손님에게 다음날은 밥 메뉴를, 셋째 날에는 버섯전골과 함께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여 다양한 경험을 유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단골 고객을 늘리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한 사람이 일주일에 세 번만 오게 하면 너는 떼돈을 벌 수 있는 거야. 오늘 칼국수를 먹었어. 그럼 내일은 밥을 먹게 해주면 되는 거잖아. 셋째 날에는 버섯전골에 술 한 잔 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되는 거야.
은현장은 고객과의 신뢰가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자신이 ‘엄청 싸게 파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고객들에게 심어져 있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만들어도 좋고 싸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처럼 쌓아 올린 신뢰가 한 번이라도 깨지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강조하며, 그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은현장은 남의 성공을 배 아파하기보다 배우고 따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생은 작은 기쁨으로 큰 아픔을 잊으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 또한 유튜버들의 비난(렉카) 속에서도 매출 5만 원, 10만 원이 올라가는 작은 기쁨을 느끼며 이 자리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타인의 성공을 통해 배우는 자세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은현장은 ‘장가 바지락 칼국수’ 사장이 컨설팅 내용을 100% 완벽하게 이행하며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음을 칭찬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성실하게 컨설팅을 따르는 사람이 흔치 않다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장가 바지락 칼국수에 대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마곡동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꼭 들러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장사의 신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
장사의 신, '장신몰' 열고 올리브 오일 판매 시작… "온라인 시장 거품 걷어낼 것"장사의 신2 weeks ago · 1:16 · 69.6K views · Created 2 weeks ago
'장사의 신' 은현장, 리셀러 문제 해결 위해 '장신몰' 앱 출시장사의 신2 weeks ago · 1:00 · 4.5K views · Created 2 weeks ago
장사의 신, 가로세로연구소 ‘이사 통보 누락’ 주장… AI 조작 및 스토킹 고소 반박장사의 신2 weeks ago · 23:38 · 20.6K views · Created 2 week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