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묘역서 받은 '뜻밖의' 대변인 제안
원본 영상 1:13조계원 신임 민주당 대변인은 5·18 민주묘역 참배 현장에서 김민석 대표로부터 대변인직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혀 예상치 못한 제안이었으며,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자신이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보여준 소신 있는 메시지 발신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김민석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현장에서 조 대변인의 인선을 직접 발표했으며, 조 대변인은 이러한 과정이 매우 이례적이었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