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문명 방송은 불가…스태프짱의 '헤어져' 경고
연홍차는 삼국지나 문명과 같은 게임은 스태프짱이 싫어하기 때문에 방송 콘텐츠로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태프짱이 해당 게임을 방송할 경우 '헤어지자'고 말할 것이라며, 몰래 플레이해야 할 상황을 암시했다.
스트리머 연홍차가 스태프짱과의 관계, 포켓몬스터 게임 플레이, 그리고 개인적인 방송 운영 철학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연홍차는 삼국지나 문명과 같은 게임은 스태프짱이 싫어하기 때문에 방송 콘텐츠로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태프짱이 해당 게임을 방송할 경우 '헤어지자'고 말할 것이라며, 몰래 플레이해야 할 상황을 암시했다.
연홍차는 선배들의 제안을 당당하게 수락했으며, 1년 동안 밴드 활동을 이어갔으나 선배들의 졸업으로 활동을 마쳤다.
이번에 신입생이 왔는데 신입 1학년 중에 한국인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그렇게 노래를 잘한대... 건너건너 하니까 직접 찾아왔어. 우리 밴드 같이 해 보지 않을래?... 저는 아 이해되세요? 하고 따라간 거죠.
연홍차는 과거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순애보적인 연애를 했으나, 첫 이별의 상처 이후 냉소적으로 변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가벼운 만남을 반복하며 상대방을 쉽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지만, 실제 잠자리나 깊은 관계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스태프짱이 자신에게는 '처음인 것'이 많다고 덧붙이며 관계의 특별함을 언급했다.
연홍차는 자신의 목소리가 잠들기 좋은 목소리임을 깨닫고 교사직을 그만뒀다고 밝혔다.
활기 넘치는 초등학생들이 수업 중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고는 '선생님 하면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유치원 선생님 같은 다른 진로를 고려하기도 했다.
연홍차는 여사친과의 만남 시 스태프짱이 바람을 피우는 것 아니냐며 질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연홍차는 남자애들이랑 만날 때가 덜 불안할 것이라며, 남자애들과는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지 않고 라면 등을 먹거나 바로 헤어지는 식으로 만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사친과 카페에 가는 것은 '개 꼴값'인 것 같아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일본에서 방송할 때 굿즈 제작 및 팬 선물 이벤트에 물리적 한계가 있었고, 글로벌 협업 및 프로모션 수익 정산 시 페이팔 등의 기술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스태프짱의 조언에 따라 두 가지 활동을 병행하기보다 하나를 선택하기로 결정했다.
장기적인 활동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일본에서 방송을 계속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고, 이에 한국 방송에 전념하기로 결론 내렸다.
그는 이러한 선택 덕분에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모두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홍차는 추석 연휴 기간 목요일에 하루 종일 방송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24시간 방송은 아니지만, 명절 분위기를 고려한 것이다.
추석 당일에는 스태프짱과의 데이트 일정으로 인해 휴방할 예정이며, 포켓몬스터 1세대부터 4세대까지를 몰아서 클리어하는 스피드런에 도전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연홍차는 포켓몬스터 1세대와 2세대를 플레이할지 여부에 대해 고민을 드러냈다. GBA 카세트가 일본판이라 한글 패치가 어렵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1세대와 2세대를 플레이함으로써 게임의 의미가 생긴다고 언급했다. 3세대와 4세대를 깨는 방식에 대해서는 '의미가 없다'고 평가하며 어떻게 진행할지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굳이 1, 2세대를 해야 될까? ... 1세대 2세대를 함으로써 의미가 생기는 거거든요.
연홍차는 포켓로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진행 방식을 잘 모른다고 밝혔다.
포켓로그는 비공식 게임이지만 불법 개조 게임은 아니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다만 포켓몬 뱅크 서비스 종료와 맞물려 옛 소프트웨어의 의미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연홍차는 스태프장과 주말 중 하루 이틀 정도 합동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태프장과 배틀 타워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며, 가족 행사 후 다음 날 복귀하는 스케줄을 확정했다.
연홍차는 9월 21일부터 27일 사이 자신의 게임기들이 고생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과거 진행했던 술방 영상에 노골적이고 저급한 발언이 많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시청자들이 해당 영상을 보고 부적절한 언행의 기준을 삼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파인애플은 생과일보다 구운 상태를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수원에 있는 '666버거'의 파인애플 햄버거가 맛있었다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음식 사진 실력이 부족하다는 시청자 반응에 배달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대충 찍은 사진이었다고 해명했다.
리뷰 이벤트 보상을 받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직접 구매한 4,000원짜리 김치볶음밥에 대해 언급하며, 위에 치즈가 올라가 있음에도 순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에게 배달 음식을 더 이상 먹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하루에 딱 한 시간씩만 '삼국지 14'를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자신이 배달을 시켰는지 앱 공유 기록을 통해 스태프장이 감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배달 대신 롯데리아까지 직접 걸어가 새우버거를 사 먹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는 운동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하고 배달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일본에서 먹던 봉지라면은 '펀치가 부족해서' 질렸다고 고백하며, 한국에 오니 라면이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멸치칼국수'를 좋아한다고 언급했으며, 과거 배달을 끊겠다고 선언했다가 지키지 못했던 경험을 쇼츠 영상으로 박제해 두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스태프는 대학과 가까운 곳에 거주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연홍차와 함께 살지 않고 따로 집을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댓글로 연인이 깨무는 습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시청자의 상담이 도착했다. 연홍차는 본인도 스태프를 세게 깨무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공감과 함께 일반적인 연애 상담을 제시했다.
사소한 트러블이라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즉시 대화로 푸는 것이 최선이라고 조언했다.
연홍차는 포켓몬 밀로틱이 몸을 감고 있을 때는 모르지만, 몸을 펴면 드러나는 몸매가 야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밀로틱의 목부터 배로 갈수록 굵어지고 배가 볼록 튀어나왔다가 꼬리로 갈수록 다시 얇아지는 신체 곡선을 구체적인 이유로 들었다.
그는 초염몽을 스타팅으로 선택할 경우, RTA를 하지 않는 사람도 약 다섯 시간 안에 게임을 깰 수 있다고 언급하며 그 성능을 강조했다.
연홍차는 한국에서 공식 배포된 적 없는 쉐이미를 게임 내 도구를 사용하여 강제로 생성했다고 밝혔다.
이 쉐이미는 정규 개체가 아니며, 미래 버전의 게임으로 이동할 수 없음을 명확히 설명했다.
연홍차는 쉐이미의 성격으로 처음에 '조심'을 선호했으나, 자신이 키우는 포켓몬 케이시의 성격이 '겁쟁이'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시스템상 케이시의 성격을 따라가야 하는 제약 때문에 쉐이미의 성격도 '겁쟁이'로 결정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이전 포켓몬 포획 기록이 게임 내 '메모'로 남아 있으면 다음 포켓몬 잡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홍차가 설명했다.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기록을 초기화하기 위해 게임을 리포트하고 재실행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포켓몬 팬덤에서는 전설 포켓몬 '세레비'가 포켓몬 세계의 시간을 조작하여 정복하고 있다는 '미명'이 생겨났다고 언급했다.
한국 소프트웨어에서는 4세대 포켓몬 중 일부가 절대 존재할 수 없는 불법 개체로 분류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연홍차는 포켓몬 하트골드 소울실버에 등장했던 블루시티 로켓단 캐릭터가 포켓몬 블랙 화이트 버전에도 연계되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캐릭터가 고향으로 돌아간 설정으로 블랙 화이트에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포켓몬 아이템 '생명의 구슬'에 대해 1.3배의 공격력 상승 효과와 데미지를 받는 페널티가 있는지 질문하며 그 기능을 확인했다.
세 명의 구슬이 뭐였지? 이너지너 타마야? 혹시 그 1.3배에 업시켜 주는 그거예요? 어 데미지 받으면서 아 맞네 맞네 오 생명의 구슬이라고 하는구나 이너지너 한말을 약간 그렇게만 보면은 되게 되게 살릴 거 같은 느낌이다
연홍차는 과거 영상 속 스태프짱 모델이 분홍색 머리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스태프짱의 원래 모델은 '곤룡'이었으나, 더 비싸고 고품질의 모델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설정 차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성별이 있는 포켓몬에 한정되며, 성별이 없는 포켓몬은 해당 방식을 이용해 포획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이러한 포켓몬을 이용해 비싸게 되파는 사람들의 물건은 수상하므로 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연홍차는 럭셔리볼의 일본어판 명칭이 '고저스볼'이라고 언급하며 한국어와 명칭이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럭셔리볼이 3세대 게임에서 포켓몬 콘테스트를 이겨야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제안을 받고 놀랐으며, 초창기 아이디가 거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연홍차는 방송 중 레지아이스의 이름을 '터키 아이스'로 짓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레지락을 '소금 아이스', 레지스틸을 '레드 아이스'로 부르는 등 작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이러한 방식이 연홍차 방송답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펄기아, 디아루가, 기라티나의 이름을 바꿀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레지 시리즈인 레지아이스, 레지록, 레지스틸, 레지기가스에 '레즈' 접두사를 붙여 부르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조합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포켓몬 아이템 '킨노타마'의 명칭에서 '노' 글자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청자들에게 명칭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 이거 킨노타마입니다. 킨노타마. 노가 꼭 들어가야 해요. 킨노타마에서 노가 빠지면 그 저게 됩니다. 시명에겐 없는 그것이 됩니다.
게임 내에서 애매한 상황이나 수상한 점을 발견했을 때 의심이 많아지는 것이 다크소울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다크소울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의심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지록, 레지스틸, 레지아이스 등 '레지 삼명제'를 데려가기 위해 포켓몬 박스를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스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아르세우스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다음 달에는 울트라볼 이로치 꼼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게임 진행 중 괴력 기술이 없어 특정 구역의 아이템을 획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는 괴력 기술이 없으니 아이템을 안 먹겠다고 말하며, 괴력 없이는 못 먹는 아이템임을 언급했다.
프레미어볼과 몬스터볼을 사용했으나, 포켓몬이 레벨이 1임에도 불구하고 잘 잡히지 않자 그는 볼을 던지며 성공 여부를 확인했다. 포획 과정에서 연홍차는 유튜브가 시청자의 빅 데이터를 이용해 학습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스타크래프트 방송 또한 고려했으나 콘텐츠 문제로 포켓몬과 다크소울을 고민했다고 언급했다.
삼신조 포켓몬의 난수 조정에 대해서는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맞아. 레즈 아이스가 가장 빡셌습니다. 그 녀석은 정말 말을 정말 안 듣는 녀석이었어.
연홍차는 포켓몬들을 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으로 옮긴 후, 현재 플레이 중인 기라티나 버전을 초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초기화된 기라티나로 올클리어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때 기라티나를 플레이할 인물로 '스태프장'을 언급했다.
연홍차는 방송 송출을 위해 자신은 소울실버를, 스태프장은 기라티나를 플레이하는 협업 방식을 구상하고 있다.
리아코 혹은 부케인으로 시작하는 경우, 엘리게이로 진화한 상태에서 스피더 2개와 스페셜업 4개를 사용하면 물대포 한 방으로 밀탱크를 처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코리타를 선택할 경우 레드까지 깨는 시간이 14~15시간 정도 걸려 4시간 내외로 깨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고 언급했다.
라티아스가 명상을 중첩하여 화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50승을 달성할 수 있으며, 이 방식은 '역겨울 정도로'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카리아스는 자체 성능은 좋지만, 배틀 팩토리에서 나오는 고정된 기술 배치가 좋지 않아 실전 효율이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연홍차는 유튜브 쇼츠 영상의 평균 시청률이 100%를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라고 밝히며, 이는 영상의 양질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정상적인 채널은 구독자 비율보다 비구독자 유입 비율이 더 높아야 건강하다고 판단하며, 현재 자신의 채널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버튜버와 백합 장르를 타겟팅하여 알고리즘을 전략적으로 공략한 것이 높은 시청률의 비결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연홍차는 자신의 알고리즘이 버튜버 채널로 잡혀 있기 때문에 남성 비율이 굉장히 압도적으로 높다고 언급했다.
시청 환경 분석 결과, 휴대폰을 통한 시청이 66.1%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컴퓨터를 통한 시청은 223.4로 많은 편이며, 태블릿이나 TV를 이용하는 시청자도 일부 존재한다.
과거 유희왕 채널 운영 당시에는 특정 세대 시청자가 90%를 차지하며 10대와 20대 시청층은 거의 없었다.
포켓몬 방송 시작 이후 10대와 20대 시청층이 새롭게 유입되며 채널의 연령 구성이 전반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다.
제가 예전에 유희왕 채널을 했을 때는 여기랑 여기는 멸종이었어요. 포켓몬 덕분에 또 10대들도 좀 늘어났고 20대도 늘어났고
연홍차는 일본 버튜버 채널의 경우 일본인 시청자 비중이 77.4% 수준이며, 대만,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시청자가 분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본인은 술을 마셔도 잘 취하지 않는 체질이며, 과도한 음주가 동반되는 술자리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신을 '쓰레기'라 칭하며 농담조의 상황극을 연출하는 한편, 백합 장르 소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언급했다.
시청자들에게 버튜버로서의 존엄성을 지켜달라 당부하며, 사적인 나이 정보 추측 등은 엄격히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살면서 한 번쯤은 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여러분 그 버튜버로서의 존엄성은 지켜 주십시오. 이런 거는 그냥 재미로만 듣고 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방송 중 젓가락을 이용해 문을 여는 방식을 설명했으나, 이는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임을 강조하며 절대 따라 하지 말 것을 수차례 경고했다.
과거 중학생 때 마트에서 사 온 삼각김밥 두 개를 큰 그릇에 비벼 먹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건전한 추억을 이야기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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