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 3년, 독립적인 방송 실험에 대한 깊은 회의감
원본 영상 0:28최경영 씨는 KBS를 두 번째로 퇴사한 후 3년 가까이 쉼 없이 달려온 독립적인 방송 활동에 대해 회의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자신이 세상에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방송을 하고 있는지, 단순히 소음만 보태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자기 객관화를 시도하며 깊이 고민했습니다.
최경영 씨는 현재의 방송 형식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지속 가능한 방송 모델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