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우선 매수권이 걸린 선·후순위 대출 구조 파악
원본 영상 0:12부동산 경매 물건 중에는 선순위 근저당권과 후순위 전세 보증금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낙찰받은 오피스텔 또한 선순위로 1억 5천만 원의 근저당 대출이 설정되어 있었으며, 그 뒤를 이어 1억 5천만 원의 전세 보증금 채권이 있었다. 특히 이 건물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우선 매수권이 행사될 가능성이 높은 물건으로 분류되었으며, 시세 대비 채권액이 높아 경매로 나오게 된 배경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