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원내대표의 대외 행보, 장동혁 당대표 '패싱' 논란
당대표를 제쳐두고 원내대표가 당대표처럼 행보하는 것은 지방선거 후 전직 대통령을 예우 차원에서 만나는 것이 당대표의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출연자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이러한 행보가 장동혁 당대표 지도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점식이가 우리 장산 최고도 말씀하신 대로 무슨 완전히 장동혁 대표 제혀놓고 지가 당대표인 것처럼 이런 대외적인 행보를 해요.
정점식 원내대표의 대외 행보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발언이 장동혁 당대표 지도부 약화를 시도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대표를 제쳐두고 원내대표가 당대표처럼 행보하는 것은 지방선거 후 전직 대통령을 예우 차원에서 만나는 것이 당대표의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출연자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이러한 행보가 장동혁 당대표 지도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점식이가 우리 장산 최고도 말씀하신 대로 무슨 완전히 장동혁 대표 제혀놓고 지가 당대표인 것처럼 이런 대외적인 행보를 해요.
지방선거는 당대표 주도로 치러지는 것이 원칙이며, 선거의 결과와 책임은 전적으로 당대표에게 귀속된다는 것이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방선거에 기여한 바가 있으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역할은 불분명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국민의힘이 선거 결과에 대해 당원들에게 정식으로 감사 인사를 한 적이 없다는 점이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출연자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정치할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나 '이 당은 당보다는 원내가 중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러한 발언은 당과 원내를 갈라놓고 당대표의 권한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불러 훈수를 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행위 자체가 당내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오해를 낳는다고 멸콩TV는 비판했다.
멸콩TV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8년 총선 당시 친박 학살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과의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집권 기간 동안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오로지 친박계 제거에만 몰두했다는 것이다.
인터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문재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좌파 정권 10년 후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우하려고 노력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좌파 정권 청산 대신 노무현 전 대통령 지키기를 선택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멸콩TV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해당 검찰총장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려면 계속 검찰총장을 해야 한다고 직접 사표를 반려했다고 주장했다.
장동혁보다는 정점식이 네가 더 중요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발언은 장동혁 지도부보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다.
멸콩TV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좌파 정권에 정권 5년간 속아 갖다 바친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이는 김도읍 후보를 저지하고 한동훈 복당 등을 막기 위한 지도부의 전략적 선택이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정점식 원내대표가 장동혁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에 실패한 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것이 장동혁 지도부를 내치기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이용하려는 음모론으로 제기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의 계산에 따라 장동혁 당대표를 완전히 도외시하고 정점식 원내대표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내부 중진 주호영 등 친이계의 장동혁 지도부 축출 움직임이 있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이와 함께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활동 종료 후 특검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부정 선거론에 대해 공개 토론을 주장했던 윤상현 의원의 입장 변화도 지적됐다.
전당대회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비대위원장 체제를 고려 중이라는 해석이다.
출연자는 윤상현 의원이 당권에 관심이 있으며, 장동혁 당대표를 끌어내리고 나서 비대위원장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는 국정조사특위에서 예정되었던 재건표 계획이 무산된 이후 취해진 조치다.
멸콩TV는 특검이 성관위에 해당 장소를 훼손하지 말고 현장을 보존하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민석 의원이 이진숙 의원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비난하자, 이진숙 의원은 김민석 의원을 '새천년 NHK'라고 맞받아치는 설전도 화제가 되었다.
이진숙 의원의 이러한 법안 발의 시도는 국민의힘 내에서 이전에는 없던 시도라는 점이 강조됐다.
이진숙 의원이 발의할 5·18 유공자 관련 법 개정안은 크게 세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는 5·18 유공자 명단 공개이며, 둘째는 유공자뿐만 아니라 공적 조서까지도 공개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셋째로, 현재 전남 광주특별시에서 관리하는 5·18 유공자를 다른 국가 유공자들과 마찬가지로 국가보훈부에서 관장하도록 하고, 보훈부의 심의위원회가 심사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6·25 유공자, 연평해전 유공자, 민주화운동 유공자 등 모든 국가 유공자가 동등하게 그에 준하는 공적들이 정확하게 조사되고 심의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5·18 유공자 역시 국가 유공자이므로 다른 국가 유공자와 동일하게 선정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멸콩TV의 입장이다.
이진숙 의원이 발의하려는 5·18 유공자 관련 법 개정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반대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당당한 이진숙 의원의 주장을 담은 개정안에 대해 야당이 어떤 핑계를 대고 반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멸콩TV는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이진숙 의원의 개정안 추진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제대로 이름을 내세우지도 못하는 3선, 4선 중진 그룹과는 다른 전투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장동혁 당대표의 구상대로 싸우는 사람 위주로 공천하여 전면에 세우겠다는 계획이 실행될 경우, 이 정도 전투력을 가진 의원들이 30~40명까지 늘어난다면 국민의힘의 체질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국민의힘의 세대교체와 공천 혁명을 통해 당의 전투력을 강화하고 총선 승리를 이루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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