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인프라 제공자와 운영자로 역할 분화 가속화
원본 영상 3:52AI 시대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인프라 제공과 GPU를 확보하고 소프트웨어 스택을 쌓아 운영하는 두 가지 역할로 명확하게 분화되고 있습니다. SKT와 KT 같은 통신사는 코로케이션 방식으로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네이버와 NHN 같은 IT 기업들은 GPU를 직접 확보하고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하는 풀스택 사업자 모델을 지향합니다. 이처럼 GPU 확보 여부가 사업자 간의 역할 분화를 가속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