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현장과 떨어진 세종 이전의 업무 효율성 문제
원본 영상 0:52금융위원회 본점과 현장 검사 대상의 91.6%, 88.3%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금융감독원이 세종으로 이전할 경우 정부 부처와의 협업은 용이해지지만 실제 감독 대상과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져 업무 효율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는 출장 이동 시간 증가로 이어져 업무에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수도권행 셔틀버스 운영에 1,990억 원의 비용이 지출된 바 있다.


